[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3월 2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강동구지부와 2023년도 첫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민선 8기 취임 이후 강동구는 공무원단체와 단체협약을 체결해 분기별 간담회 및 협의회 등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온 것은 물론, 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취약계층의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최대 100만원까지 이사비용을 지원하는 ‘까치익스프레스’ 사업이 서울시가 주관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 전셋값이 급등해 취약계층의 이사비용 부담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동대문경찰서와의 합동순찰로 2023년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시작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은 범죄취약계층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어둡고 외진 골목 등 우범지역에 대한 순찰을 통해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순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용산역-서울드래곤시티호텔을 잇는 기존 공중보행교 철거를 앞두고 임시 통행로 보행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 기존 공중보행교는 용산역사에서 용산전자상가 접근성 강화를 위해 1993년 설치됐으며 새 교량 설치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철거가 시작
[금요저널] 지난 2월 탄소중립도시를 선포한 동대문구가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를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어린이, 노약자, 환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과 실내 공기질 등을 개선하기 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최근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의 CCTV 관제를 통해 차량털이 현행범을 실시간으로 검거하는 등 잇따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3월 22일 새벽 1시 당고개역 인근에서 발생했다. 관제 요원이 CCTV 화상순찰을 실시하던 중 당고개역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4월 8일 구 행정정보시스템 재해복구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민간기업 데이터센터 화재 및 정전 등으로 각종 서비스가 중단되고 복구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등 시민 생활에 큰 불편을 끼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시스템 운영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삼청공원에서 ‘제1회 삼청동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 마스크 의무 해제 이후 동에서 처음 선보이는 봄 행사로 벚꽃 흩날리는 계절을 맞아 ‘모두가 모여드는 삼청 모던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 관광객이 한데 어울리는 자리
[금요저널] 도봉구가 일제강점기에 제작돼 현재까지 토지행정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구토지대장을 한글화하는 디지털 한글변환 구축사업을 실시한다. 구토지대장은 일제에 의해 일본식 한자로 제작된 것으로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 면적, 소유자 현황 등이 표시되어 있고
[금요저널] 도봉구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도봉 꿈의학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도봉 꿈의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봉구, 학교, 지역이 협력해 운영하는 학교다. 구는 지난 3월 22일에 개최된 꿈의학교 지정 심사를
[금요저널] 송파구가 구민을 위한 ‘섬김행정’ 실현을 위해 민원 응대 직원을 대상으로 CS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첫 교육에 나섰다. 구는 민선 8기를 시작하며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명품도시 송파’를 비전으로 삼고 양질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단 주차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목동중심축 4곳에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도심 속 주요 이동수단으로 급부상한 개인형 이동장치는 대부분 대여, 반납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최근 급증하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의 위법행위로부터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내방 주민에게 더욱 안전한 민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악성민원 발생빈도가 높은 신월동 지역 3개동에 청사 방호 전담 직원 3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구에서는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하철 역사 내에서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을 운영, 구민들의 취업기회 확대와 근로자 권익보호에 나선다.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은 주민들의 접근이 편리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 상담실을 설치, 전문 직업상담사와 노무사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