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계획,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자체시책 등 5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등하굣길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교통안전지도사업’은 통학로가 비슷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노선별 8명 이내로 구성, 전문 인력인 교통지도사가 학교에서부터 집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3월 24일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22개 기업, 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는 취업 취약계층 특화 일자리 취업박람회 ‘일자리 잡다(JOB多)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취업박람회를 총 8회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구치매안심센터와 금천구보건소가 지역주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동별 치매 검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만 60세 이상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3월 13일부터 각 동주민센터에서 일정별로 치매 검진 서비스를 진행한다. 금천구는 이번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구민 일자리 참여기회 제공과 친선도시 김천시의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친선농가 일손돕기 교류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근무기간은 5월 중 9박 10일이며 참여자와 농가 간 협의에 따라 자체 근로 연장 가능
[금요저널] 금천구는 3월 15일까지 ‘2023년 금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2023년 금천구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공동체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주민이 마을공동체의 효능을 체감하고 지속가능한 마을생
[금요저널]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역세권에 지상 37층 높이, 922세대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서울 강북구는 지난 7일 서울시에서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강북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밝혔다. 강북3구역은 2002년 미아삼거리역
[금요저널] 광진구가 올해 상반기 중으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1천 6백여 개에 QR코드를 도입한다. 구는 매년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 시설물을 조사해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설물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는 필요한 시설물을 새로 설치하고 망실·훼손된 시설
[금요저널] 금천구는 공사, 용역 등 발주 담당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사례로 알려주는 원가계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원가계산’이란 효율적인 예산집행과 투명한 계약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계약 전 시행하는 것으로 공사, 용역, 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3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결과 목표액의 117.4%인 총 43억원을 모금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상승,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번 모금액은 지금까지 강남구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최대치
[금요저널] 송파구가 동물복지가 구현되는 ‘반려 공생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취약계층 반려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송파구에 등록된 반려동물의 수는 3만 5천여 마리로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다. 구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동형 친환경 상자텃밭 1,630세트를 구민들에게 분양한다. 자급자족 채소 키우기, 반려식물 키우기 등 식물과 관련된 여가 활동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상자텃밭’이 구민들 사이에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상자텃밭을 분양받은 한 주민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세입재정 운영에 기여한 2023년도 모범납세자 15,757명을 선정하고 이중 유공납세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구 관계자는 7일 진행된 표창 수여에 대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전한 납세
[금요저널] 지역개발 가능성에 기대를 모은 ‘송파구 풍납동 일대 모아타운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이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풍납동 일대가 선정된 것에 환영 의사를 밝히며 “서울시, SH공사와의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