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청소와 집수리 등 ‘주거 편의 서비스’를 집중 지원한다. 따뜻한 바람과 함께 겨우내 묵은 때를 벗겨내는 3~4월을 맞아, 광진구 돌봄SOS센터가 나섰다. 이들은 반지하나 옥탑방 등에 사는 돌봄 사각지
[금요저널] 광진구가 30~5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교육을 실시한다. 하루의 절반가량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은 스트레스와 부족한 운동량으로 각종 질환을 앓곤 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고혈압과 당뇨 위험이 크게 상승했으며 이는 심근경색과 심부전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민원상담센터 개설 등 전세사기 예방 강화 대책에 따라 구민 주거 안정화 지원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달 7일 동주민센터 주택임대차 신고 담당자 13명을 대상으로 정주권 확인제도 및 등기사항 확인 안내, 전세사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전국 최초로 안전취약지역에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을 부착한 안심귀갓길을 선보인다.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을 구현한 것.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은 낮에 태양광을 충전하고 일몰 후 보행자 접근 시 자동으로 빛을 내는 방식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통합놀이환경 조성 1000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동 누구나 장애·연령 등의 제약 없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아이들의 놀 권리를 인정하는 사회 인식과 분위기, 그리고 그에 걸맞은 놀이공간을 만드는 것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성장기 아동 청소년의 조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80명을 대상으로 연중 5회 ‘아토피 전문의 무료진료 상담’을 운영하고, 3월 13일 오전 9시부터 3월 참여자 1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료
[금요저널] 구로구가 봄을 맞아 3월 한 달간 대청소를 실시한다. 각 동별로 자체 대청소 지역을 선정해 깔끔이봉사단, 직능단체 등과 함께 집중청소를 진행한다. 9일 열린 구로1동 봄맞이 대청소에 문헌일 구청장도 팔을 걷어붙였다. 문헌일 구청장은 “청소에 참여해 주신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강동구민이나 관내 사업체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공모 대상사업은 쾌적한 지역 환경 개선사업 도로 보도, 공원 등 공공시설물 보강사업 주민안전 관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걸어서 지구 한 바퀴’를 추진한다. 종로구민 누구나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종로구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일상이 건강한 걷기 함께라 행복한 걷기 종로라 특
[금요저널] 마포구가 공동주택 온라인투표 지원 사업을 11월까지 시행한다. 공동주택은 동별 대표자,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선출 및 해임, 관리규약 제정 및 개정, 장기수선 계획 조정 등을 위해 입주민 투표를 실시해야 하지만, 방문 투표 방식의 경우 번거로워 투표율이 낮
[금요저널] 마포구가 제1기 SNS 서포터스의 출범을 알렸다. 구는 참신하고 생동감 있는 구정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포구 SNS 서포터스’를 공개모집하고 8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SNS 서포터스는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20명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취약계층에게 반려동물 예방접종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3월 1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취지로 지난해 동물병원 1개소에서 시범 운영됐고 올해는 더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지방세 체납액을 은행 계좌에서 자동으로 분할 납부할 수 있는‘체납세액 CMS 자동이체 출금서비스’를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시행한다. 중구는 그간 지방세를 체납하고 일시 납부가 부담스러운 납세자에게 체납액을 나눠서 내도록 편의를 제공했지만,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13일부터 남산 고도지구 내 토지 등 소유자와 거주민을 대상으로 '남산 고도제한 합리적 완화 추진을 위한 주민인식 조사'에 나선다. 구에서 고도제한을 놓고 주민 의견을 대대적으로 묻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산 고도제한에 대한 평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