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은평구 갈현1동은 지난 11일 엉터리생고기에서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기금으로 전해져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계층의 자립을 위한 ‘게이트웨이’ 운영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게이트웨이’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주민의 특성과 적성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자활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자립에 필요한 기본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올해 ‘친환경 나눔 텃밭’ 참여자를 다음달 2~7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 농부를 꿈꾸는 주민에게 ‘친환경 나눔 텃밭’을 분양해 경작 기회를 제공한다. 향림도시농업체험원과 산새마을 내 텃밭을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텃밭은 총 256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서울시가 주관한 ‘2023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서 관내 창천동 361번지 일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지역에는 골목길, 막다른 길, 노후 주택들이 있으며 여성 1인 가구 비율이 19%로 서대문구에서 가장 높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다음달부터 교보생명과 손잡고 개인 건강과 지역 환경을 지키고 취약계층을 돕는 1석 3조 효과의 플로깅 사업을 시작한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오는 3월부터 10개월 동안 교보생명 직원들은 월 1회 골목길 해설사의 설명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3월 2일까지 ‘2023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작업 특성상 분진 등 건강 저해 요인에 상시 노출된 의류제조업체 근로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려는 취지다. 대상은 종로구에 사업자등
[금요저널] 동작구가 서울시와 함께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출근 시간대 운행하는 맞춤형 버스 8561번을 신설했다. 맞춤형 버스 신설은 지난해 10월 시내버스 노선조정으로 6513번과 153번 운행구간이 변경됨에 따라 출근 시간대 주민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
[금요저널] 동작구가 사회적으로 고립돼 고독사 등 위험에 놓인 취약가구 위기 안전망을 민·관이 협력해 구축한다. 지난해 8월 대방동주민센터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취약가구와 동행인을 1:1로 결연하는‘동작동행네트워크’사업을 구 전역으로 확대·시행한다. 동행인은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교육비 절감과 학력 신장을 위해 인터넷 수능방송 ‘강남인강’ 수강료를 지원한다. ‘강남인강’은 강남구에서 자체 운영 중인 인터넷 수능방송으로 도봉구는 2023년 강남구와의 공동이용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 내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7월 1일 탄생 50주년을 맞이해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 슬로건’을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도봉구 50년의 성과와 향후 100년의 비전’을 상징할 수 있는 쉽고 간결한 문구이며 도봉구에 관심있는 누구나 1인 2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금요저널] 최근 현장중심의 행정 수요 증가로 공무원들의 공용차량 운행이 잦아지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업무용 차량을 운행하는 사업장에서 종사자의 ’안전‘ 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관악구가 지난 15일과 16일 2일간 걸쳐 공용차량 교통사고 발생 예방과 안전한 교통
[금요저널] 관악구가 올해 ‘교육경비 보조금’을 대폭 증액해 관내 유치원 및 학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시설 환경개선 사업 등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2018년 15억원이었던 교육경비 보조금을 2019년에 2배 증액한 후, 해마다 10억원 씩 증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역량있는 작가의 데뷔를 지원한다. 구는 독립출판 제작 지원 사업인 'WE MAKE BOOKS'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WE MAKE BOOKS'는 예비 작가의 미 발간 원고를 발굴해, 작품 기획·디자인부터 인쇄·유통까지 출판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제104주년 3·1절을 기념해 2월25일부터 3월5일까지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효창공원 구간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한다. 3·1절은 3·1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국경일이다. 지금으로부터 104년 전인 1919년 3월1일 선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