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지체장애인과 노인 등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10일 구청 청사 중앙 계단용 리프트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977년 준공된 지금의 서대문구청사는 중앙 계단이 높아 보행 약자들이 방문하는 데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개선은 지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 고시가 1월 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적정성 검토 미완료 단지의 개정규정 적용절차를 진행하여 그 결과를 9일 오후 해당 단지별로 통보했다고 밝혔다. ‘조정된 평가항목 배점 비중’과 ‘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모든 횡단보도에 LED바닥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ED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대기선에 설치돼 초록색, 적색 등의 LED램프가 신호등에 따라 색이 바뀐다. 특히
[금요저널] 동작구는 복잡한 법률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문 변호사와 세무사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상속, 채권·채무·가사 사건을 비롯해 형사 및 개인 간 분쟁에 관한 법적 절차, 기타
[금요저널] 강동구는 계묘년 새해 첫 명절을 맞아 지역의 영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전통놀이를 접할 수 있도록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리 선생님과 함께하는 신나는 민속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원데이클래스는 대형윷놀이, 투호놀이 등 우리나라 전통놀이 콘텐
[금요저널] 강동구는 어제 주민 최우선 숙원과제인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통대책전담반 TF팀을 출범하는 한편 주민 안전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생활안전팀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안전한 사회,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이라는 주민 요구에 적극 대응
[금요저널] 혹독한 경기 한파가 서민 경제를 꽁꽁 얼어붙게 옥죄는 가운데 뒤이은 전기·가스·대중교통 등 공공요금 인상 소식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시름을 한층 더 깊게 한다. 마포구가 최근 고금리·고물가 속에서 생계 불안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023년 새해 새롭게 도입·변경되는 정책들을 한 데 엮은 ‘2023년 달라지는 강서구정’을 발표했다. 2023년 새롭게 추진되거나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선정·공표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민관협력일자리 사업’ 공모에 나선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며 기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5G 등 디지털 IT 외 일반 2개다. 구는 사업신청서를 25∼27일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2일과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청진공원 광장에서 ‘2023년 설맞이 상호결연도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민족대명절을 앞두고 종로구와 상호결연을 맺은 지방자치단체의 참여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수특산물을 판매하는 자
[금요저널] 도봉구는 최근 영등포 도림보도육교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도봉구 인도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월 6일 외부전문가와 함께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도봉구 인도교 쌍문294교 방학 674-35교 방학동 675-20교 석천교 창번2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9일부터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금을 지급한다. 친환경 보일러는 대기 오염 물질인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효과가 높고 배기가스의 열을 재활용해 난방비도 절약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4월 23일 이전 설치된 보일러를 2023년에 가정용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설 연휴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견 쉼터는 2018년 추석부터 실시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인 노원구의 대표적 동물복지 서비스다. 연휴 기간 유기견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귀성을 계획하고 있는 반려인에게 애견호텔 등 비용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올해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된 정책 및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3년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구는 매년 초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 및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과 제도를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