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 산업진흥 및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 실행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은 1월 5일 오후 1시‘현지시간’ 미국 CES 2023 서울관에서 서울의 미래 비전과 디지털 인프라 기반 등을 소개하는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선포식에는 서울시 송호재 경제일자
[금요저널] 송파구가 올해 추진 예정인 일자리 관련 주요 시책과 각종 지원 사업을 수록한 ‘2023년 송파구 일자리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구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을 홍보하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구민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40페이지 내외의 소책자를 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2026년까지 ‘고용률 65.3%, 일자리 51,200개’를 목표로 ‘민선 8기 일자리대책’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은평형 ESG 일자리 창출’을 비전으로 모두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일자리 로드맵을 구
[금요저널] 중랑구의 공공미술 미관 개선 프로젝트인 ‘중랑 우리동네 미술관’이 6곳에 작품을 새로 공개했다. 이로써 중랑구의 동네 미술관은 총 32곳으로 늘었다. ‘중랑 우리동네 미술관’은 지역 곳곳을 공공미술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문화작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윤기섭 의원은 상계역의 외부 미관 개선과 선홈통을 보완하는 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된다고 했다. 지난해 노원구청은 상계역과 상계 벽산아파트 종합상가를 잇는 육교를 철거하고 역사 출입구를 폐쇄했다. 이로 인해 상계역에 외벽에 육교 철고 공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알코올 문제를 겪고 있는 쪽방촌과 인근 주민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정신건강을 집중관리하는 ‘건강음주 희망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음주 희망프로젝트는 알코올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한 뒤, 전문가 및 회복자, 대상자가 함께 팀을 구성
[금요저널] 도봉구는 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도봉구청 지하1층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도봉구 우호교류 도시인 양주시, 원주시, 부안군, 홍천군을 비롯한 14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구민들에게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3년 학교 내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학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구는 ‘학교 내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최근 증가하는 1인가구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2023년 ‘1인가구와 동행하는 행복한 관악’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1인가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관악구 1인가구 수는 2022년 12월기준 17만 2천여명이며 전체 가구 수의 61%
[금요저널] 관악구가 경희사이버대학교와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구민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학습을 위해 적극 지원한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재학생 1만여명, 개교 20주년을 맞이한 전통있는 사이버대학교로서 구민들은 매 학기 수업료에 대해 ‘대학 30%, 대학원 20%
[금요저널] 강북구는 지난 해 12월 30일 서울시에서 발표한 2022년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공모 결과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지역은 번동 441-3 일대와 미아동 791-2882 일대로 노후도 등 정량 평가 점수와 구역특성, 안전 취약
[금요저널] 광진구가 관내 총 10곳에 ‘광진형 스마트폴’을 구축했다. ‘스마트폴’이란 신호등주나 가로등지주, 보안등주와 같은 도로시설물에 공공와이파이, 사물인터넷, 지능형 CCTV 등 각종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도시기반시설을 말한다. 구는 이 스마트폴을 맞춤형으로
[금요저널] 올해 전기세 인상이 예고된 가운데 서울 중구가 황학동 주방가구거리 점포 간판 120개를 LED 간판으로 교체했다. LED 간판은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고 수명이 긴데다 가게의 개성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서 광고 효과도 좋다. 대상 지역은 퇴계로81길~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도시 품격을 높이고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미관 및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적치물, 입간판 등으로 좁아진 보도에 통행 불편 민원이 제기되어 왔고 불법 광고물, 훼손된 수목·공공시설물의 방치 등으로 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