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는 2023년 1월 1일 기준 36,81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산정을 오는 2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세·지방세·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계획,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와 각종 인·허가 자료 등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21개 동의 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2023년 동별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취약계층의 돌봄과 복지, 동별 안전 및 청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추진
[금요저널] 관악구가 친환경보일러 보급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등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과 더불어 깨끗한 대기 환경 만들기에 나선다. 저녹스 친환경보일러는 열효율이 92% 이상으로 일반 보일러 열효율인 80%에 비해 12% 높아 난방비를 상당히 절약할 수
[금요저널] 금천구는 2월 6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학습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3년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 내 재능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평생학습 문화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1월 27일 강북즐거운산악회가 관내 저소득 가정들을 지원하기 위해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 3백만원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양술 산악회 대표와 산악회 회원인 강북구의회 이상수 복지건설위원장은 강북구청을 방문해 이순희 구청장에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역주민들의 대사증후군 관리를 위해 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센터는 유헬스 기기를 이용해 혈당, 혈압,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을 무료로 검사할 수 있는 곳이다. 정보통신기술 기반 바이오그램 애플리케이션을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가 지난달 수립한 ‘구민 주거 안정화 및 재산권 보호 종합대책’ 따라 전세사기·불법중개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부동산 시세 안내팀 운영 범위 확대, 주택임대차신고제 담당자 교육, 국토부 법개정 관련 업무추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9일부터 관내 종사자 1인 이상의 사업체 35,094곳을 대상으로 ‘2023년 전국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주관하는 사업체 조사는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와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늘어나는 40~50대 조기 퇴직·은퇴자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4050 새도약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장년 4050 세대를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4050 세대에는 일 경험을 쌓게 해 재취업과 전직을 돕는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최근 심화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는 9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동대문구 2050 탄소중립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 ‘탄소중립도시’란 대기 중에 배출·방출 또는 누출되는 온실가스의 양에서 온실가스 흡수의 양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해 시행한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스물일곱 가구가 올겨울 역대급 한파를 무사히 이겨낼 수 있었다. 이 집수리 사업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망가진 창틀, 장판 등을 그대로 방치해 둔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도배, 장
[금요저널] 마포구가 장애인이 살기 좋은 ‘상생 도시 마포’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장애인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장애인복지 사업 추진에 나서 세간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2년 장애인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등록장애인구수는 2,644,
[금요저널] 성북구가 ‘2023 성북구 나비나드 교육봉사단 위촉식’을 지난 2일 오후 성북구청 미래기획실에서 진행했다. 나비나드 교육봉사단에서는 ‘나의 비전, 나의 드림’이라는 이름처럼 관내 아동·청소년이 스스로의 비전과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자기주도학습 프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연일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민과 관내 복지시설 등은 최근 유례없는 강력한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