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하천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도림천 야간 안전조명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구로구는 안전하고 편안한 수변공간을 만들기 위해 도림천 좌안 4.2km 구간의 야간 조명환경을 개선하고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먼저 구로디지털단지역에
[금요저널] 종로구가 올해 3월 첫 삽을 뜬 ‘홍제천변 산책로 조성공사’를 이달 마무리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걷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대상지는 평창문화로 130에서부터 홍지문에 이르는 약 3km 구간이다. 홍제천 상류는 예로부터 역사성과 경관이 뛰어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관내 청소년 부모, 청소년 한부모, 가족 돌봄 청소년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희망친구 기아대책 및 애란원과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국제구호개발 NGO며 애란원은 서대문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241,602㎡ 부지가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9차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지난해 2월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도입된 주택공급
[금요저널] 강동구는 겨울방학 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사각지대 아동을 찾아내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빈곤, 가정해체 등 다양한 사유로 결식이 우려되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며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 18세 이상 아동도 포함된다. 구
[금요저널] 마포구가 2022년 한 해 동안 공모 사업 등을 통해 총 814억 8653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고 중앙 정부, 서울시 등 외부기관 평가에서 총 25건 수상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 발전을 위해 구민과 소통하며 구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포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내년부터 공항소음대책지역에 대한 재산세 감면정책이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본격 추진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고시하는 공항소음대책지역(양천구 내)의 1주택자 주민은 내년부터 3년간(2
[금요저널] 을지로는 최근‘힙지로’로 불릴 만큼 핫플로 넘쳐난다. 변화의 중심가로 부상한 을지로의 모습을 영상과 사진, 글로 남기는 작업이 8개월간의 여정을 끝마쳤다. 서울 중구 을지로동 주민센터는‘을지로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단과 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스마트 기기 이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구민의 통신기본권을 보장해 디지털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공원, 전통시장, 주요거리 등 21개소와 신월3동 도시재생지역 18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9월 시민참여예산을 활용
[금요저널] 금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행정안전부는 공유누리 서비스 이용률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공유누리’는 중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에서는 도시관리공단 노조원들이 지난 11월 말부터 청사를 불법 점거, 주야간 농성을 벌이던 중 급기야 지난 23일에는 이순희 구청장이 이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현재 강북구 청사에서는 강북구도시관리공단 노조원 약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2023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할 경우, 2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7%를 할인받을 수 있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21일 이상훈씨 가족이 2023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고자,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독산1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상훈씨 가족은 2020년 100만원, 2021년 200만원 기부에 이어 올해에는 3
[금요저널] 광진구가 내년부터 IoT, 디지털 기술 활용한 ‘스마트경로당’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경로당 무인 운영 시스템과 생활밀착형 디지털 교육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 공모’에 광진구가 시설환경 개선 분야 선도 자치구로 선정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