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장애인의 자기 부담은 경감하고 지원은 확대하는 장애인 지원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노원구의 장애인은 동거가족을 포함해 구민의 약 13%인 6만 5천여명으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다. 그중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38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저소득층 주민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 사업을 올해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약자와 동행하는 매력적인 서울’을 만들고자, 동대문구가 1억원 이하의 주택 전 · 월세 임대차계약 체결 시 최대 30만원까지 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친환경 생활실천을 위해 예산 소진 시까지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 예산 1억9440만원을 배정받았다. 신청대상은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의무화 시행일 이전 설치한 가정용 보일러를 올해 환경표지 인증 ‘친환경
[금요저널] 사람 귀한 서울 중구에 경사가 났다. 세운지구에 새로 들어서는 아파트 두 곳에 총 1,636세대가 올봄 입주를 앞두고 있는 것.중구는 현장민원실을 꾸리고 환영 행사를 마련하는 등 새 이웃을 맞이하기 위한 채비에 한창이다. 중구의 인구는 작년 말 기준 12
[금요저널] 금천구는 시흥1동 주사랑공동체교회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난방비로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시흥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사랑공동체교회는 지난 추수감사절 헌금으로 모금한 400만원 중 200만원으로 이번 성금을 마련하고 나
[금요저널] 광진구에서 유급휴가가 없어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일용직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위해 ‘서울형 유급병가’ 접수처를 운영한다. 서울형 유급병가란 다치거나 아파도 생계 때문에 병원 방문을 미루는 근로 취약계층에게 일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금천구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동네방네 주민을 찾아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듣는 ‘찾아가는 동 새해인사회’를 개최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2023년 찾아가는 동 새해인사회’는 기존 동주민센터 강당에 모여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의 생활
[금요저널] 광진구가 민선8기 인사운영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T/F 추진단’을 구성하고 1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민선8기의 실질적인 원년을 맞아, 구 내부에서도 혁신의 바람이 불었다. 구는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운영과 바람직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
[금요저널] 금천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월 2일부터 15일까지 ‘2023 금천구 쓰레기 감량 분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그동안의 관 주도 쓰레기 감량사업에서 벗어나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면서 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이달부터 전 직원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짬짬이 청렴학습’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짬짬이 청렴학습’은 공무원들이 일상 업무 시작 전 짧은 시간 쉽게 청렴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카툰, 드라마 등으로 청렴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제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년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북구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면 소득·재산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립준비청
[금요저널] 중랑구가 2023년 활동할 제4기 ‘우리동네 통신원’과 제5기 SNS 서포터즈 ‘랑랑이’ 모집을 시작했다. 먼저 동별 주민으로 구성된 영상홍보단 제4기 우리동네 통신원을 32명 모집한다. 통신원은 중랑구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한 다양한 소식과 미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1일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로부터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해피나눔박스’ 100박스를 새해맞이 이웃돕기 성품으로 전달받았다. 구는 전달된 성품을 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양손에 스틱을 잡고 걷는 노르딕워킹 교실 1기 참가자를 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노르딕워킹은 북유럽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의 하계 훈련법으로 시작해 최근 건강한 걷기 운동으로 각광 받고 있다. 양손에 폴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