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성북·종암경찰서와 손잡고 빈집에 대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성북구와 성북·종암경찰서는 빈집으로 인한 청소년 비행과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합동 점검을 펼쳐왔다. 2023년 첫 합동점검은 1월 26~27일 이틀간 진행했으며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월 1일 오전, 마포구청 5층에 마련된 ‘소기업·소상공인 특별금융지원’ 접수처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별금융지원 신청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접수처를 찾은 주민들을 만나 고충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박강수 구청장은 “특별금
[금요저널] 동작구가 흑석동으로 신축·이전 할‘본동종합사회복지관’명칭을 오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개관을 앞두고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해 동작구만의 특색을 살린 독창적이고 친밀한 명칭을 발굴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기존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의 시설이 노
[금요저널] 동작구가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 소통을 위해 국립서울현충원 교차로 흑석동 방향에 ‘우회전 차로’를 추가 확보했다. 이는 구민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기존 직진 및 좌회전 차로를 유지하면서 우회전 차로를 추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저소득층 어르신 740여명에게 무료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유락·신당·약수·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중구 재가노인지원센터등 5곳에서 위생과 영양을 특히 세심하게 살펴 식사를 준비한다. 급식 대상자는 만60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철저한 대응 태세가 특히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구는 이 기간 주요 등산로 등 취약 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한남재정비촉진구역 내 공가 점검을 위한 점검반을 꾸리고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한남2,3구역은 점검1반, 한남4,5구역 점검2반이 점검에 나선다. 1월 현재 한남재정비촉진구역 내 관리번호를 부여 관리번호판을 부착한 공가는 총 165개소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민족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새해 첫 보름달이자 가장 크고 밝은 보름달이 뜨는 음력 1월 15일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구민들과 함께 세시풍속을 즐기면서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공동체 의식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4일까지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는 벤처기업의 창업과 성장,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창업지원 시설이다. 중소기업 창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오는 2월 4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제22회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는 1999년 서울시 최초로 개최돼 가족, 이웃과 함께 한 해
[금요저널] 광진구가 모유수유를 장려하고 아기와 부모 모두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 모유수유는 아기의 면역 증강과 두뇌 발달을 돕고 모자간의 정서적 유대를 촉진하는 등 많은 효과가 있다. 하지만 모유수유에 대한 두려움이나 개인적인 어려움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중랑구 소재 건설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자격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다음달 17일까지 ‘오픈 이노베이션’ 오픈 이노베이션 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강남구 오픈 이노베이션’은 강남구 행정의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스마트 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늘어가는 민원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환경순찰팀을 민원순찰팀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속한 민원현장 파악 및 구민과의 소통 강화 필요성이 꾸준히 건의된 사항으로 이번 조직개편으로 현장민원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