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가 지역 내 9곳 모든 작은도서관의 운영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기능 재설계에 나섰다. 도서 열람이나 대출 같은 기존의 작은도서관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최근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스터디카페’ 등 공간까지 추가하는 것이다. 독서할
[금요저널] 청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는 종로구가 오는 11월 9일 대학로 상명아트홀에서 ‘2022 청년 취업·창업 멘토링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상명대학교와 손잡고 마련한 이날 행사는 종로를 대표하는 주얼리, 의류, 역사문화관광 등 지
[금요저널] 동작구는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에 성대전통시장이 선정돼 사업비 52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그린 뉴딜 지중화’는 전신주를 제거하고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과 각종 통신선 등을 땅속으로 묻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홍제1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소재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반려동물학과와 연계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매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매너가 반려동물을 만든다’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지난달 26일에 이어 이달 9일과 1
[금요저널] 마포구가 어린이 보행신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7개소 및 간선도로 25개소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한다.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램프를 설치해 전방주시 미흡에 따른 보행자 사고를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난 4일 지역 내 아파트에서 소각쓰레기 감량을 위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주민 홍보에 나섰다. 이번 주민 홍보는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마포구 광역자원회수시설 건립과 관련해 지난 10월 11일 실시한 생활쓰레기 성상분석 결과에서 종량제봉투의 내용물
[금요저널] “당신이 경험한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구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서울 강서구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2022 강서구 문화 관광 블로그·유튜브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강서구의 역사·문화·관광명소와 관련된 경험을 크리에이터들의
[금요저널] 강동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 체계를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8일 밝혔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1인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AI 안부콜’은 매주 1회 자동으로 확인 전화를 걸어 식사, 수면, 건강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7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5명의 중구민에게 구민상을 수여했다. 구는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제32회 중구 구민상 후보를 찾았다.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큰 9명의 주민을 추천받아 10월 12일 구민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이현오 김일태, 서해근 조여
[금요저널] 강동구는 겨울철 폭설·한파·결빙 등으로 발생하는 가스사용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석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고압·LP·도시가스 충전소 및 판매소 취약계층 LP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복지혁신부문에서 ’아이맘택시‘로 대상을 차지했다.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후원하며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초지자체에 주어지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다양한 화초와 꽃을 가꾸는 원예 활동을 통해 새로운 용어나 개념을 배우면서 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영등포청년건축학교에서 통합주거관리서비스 온라인 플랫폼 ‘우주관’을 개설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주관’은 ‘우리동네 주거개선 관리 플랫폼’의 줄임말로 지역 네트워크와 자원을 활용해 양질의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청
[금요저널] 중랑구가 에너지 절약 시민문화 확산을 위한 하반기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7회 연속 수상구로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에코마일리지 사업은 전기, 도시가스, 수도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