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청소년들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 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구는 ‘YDP와 함께 미래를 여는 과학과 기술’을 주제로 내년 1월 7일부터 4주 동안 ‘2023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융합인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인 가구의 건강, 안전, 사회적 관계망 등 5대 분야 생활 실태를 파악한 1인 가구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영등포구의 1인 가구는 2020년 6만 4천 명에서 2023년 약 9만명으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구는 늘어나는 1인가구에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16일 오후 4시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2023학년도 대입 정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학교 진학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EBS 입시설명회 대표 강사인 정제원 숭의여고 교사의 2023학년도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주치의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주치의는 중랑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지역에 거주하는 치매환자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치료관리에 기여하는 의료기관을 의미한다. 이는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금요저널] 광진구가 경증 우울감을 가진 건강 돌봄 대상자에게 마음 처방전을 건넨다.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거나 우울증을 안고 있는 구민들을 돕고자 중곡보건지소에서 20일과 22일 오전 10시부터 ‘정신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광진구 중곡보건지소에서는 혈압 및 혈당이 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16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현판 제막식을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구는 2018년 9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첫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지난달 11일 추가적으로 받은 상위단계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현판 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구민들에게 부동산 행정서비스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쏙쏙 강북 부동산정보집 V.1.5’을 발간했다. ‘쏙쏙 강북 부동산정보집’은 주택 임대차 신고 제도부터 생활 속 도로명주소까지 총 15가지 부동산 행정서비스를 안내하는 책자다. 개정된 부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시대 흐름과 사회 혁신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주민 대상 특별 강연을 진행해 오고 있다. 그 네 번째 시간으로 이달 27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인요한 교수가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길
[금요저널] 박강수마포구청장이 지난 14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에서 선정한 2022년 올해의 인물 ‘좋은 자치단체장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2개 분야, 252개 시민단체가 연합해 활동하는 연대단체인 범사련은 매년 연말 시민사회의 발전 공로와 기여도, 청렴한 공직
[금요저널] 동작구가 1인 가구 밀집지역 및 대학 주변 범죄취약지역 4개소에 방범용 CCTV 15대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CCTV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대학가 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
[금요저널] 마포구는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가 제23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는 마포구가 설립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지원네트워크에서 수탁·운영하는 시설로 지역 청소년
[금요저널] 도봉구는 2017년부터 꾸준히 운영해 온 '도봉형 방과후학교'를 2023년 ‘도봉 방긋’ 이란 명칭으로 새롭게 개편해 지역 내 공립 16개 초등학교에서 운영한다. 도봉구는 2017년 2월 구청-학교 협력 모델인 '도봉형 방과후학교' 4개교를 시작으로 20
[금요저널] 도봉구 창4동은 2022년 12월 14일 지역 내 이면도로 및 골목길 등 무단투기 취약구역을 청소하는 ‘창4랑 클린특공대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민선8기 클린도봉’을 위해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주민들이 함께했으며 창4동 주민센터 주변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보건복지부의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2개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 사회보장 수준을 높인 지자체를 선정하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