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제2회 금천패션영화제’의 대상작으로 영화 ‘새벽 두 시에 불을 붙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올해 접수된 912편의 작품 중 본선에 진출한 4
[금요저널] 156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는 경찰의 책임회피와 소극행정이 불러 온 불러온 참사라는 지적에 김학배 서울시자치경찰위원장이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7일 서울특별시의회 박수빈 의원은 서울시자치경찰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10월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참사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지역 내 참여의료기관은 노만희, 오늘, 정담, 지혜샘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총 4개소다. 정신과 치료이력 유무와 관련 없이 서울시 거주자 사전 예약을 통해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지난 4일 서울교통공사 담당자와 함께 5호선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은 지하1층 대합실부터 지상 출구까지 연결된 에스컬레이터가 없고 3개 출구 중 유일하게 1번 출구 옆 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성가족부가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22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아이돌봄 지원사업 전국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9일 신대방동에 위치한 보라매공원 음악분수 앞에서 ‘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건강체험관은 보라매공원을 찾는 주민 누구에게나 다양한 체험활동과 상담을 제공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여 주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동작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전 같은 훈련에 들어간다. 구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자연과 공존하는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위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금요저널] 동작구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장기방치 간판 철거 신청을 받아 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 주인 없이 도심 곳곳에 방치된 간판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하고 도시미관을 해친다는 문제점이 있다. 특히 코로나 및 경기 침체로 폐업한 상가
[금요저널] 마포구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재난안전 전문강사가 각종 안전체험 장비를 가지고 직접 초등학교를 찾아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생
[금요저널]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서울시 1인 가구 수는 약 149만명으로 전체 가구 수의 36.8%를 기록했다. 세 집 걸러 한 집이 독거 생활 중인 셈이다. 그럼에도 지난 4년간의 통계자료를 보면 서울시 1인 가구의 수는 여전히 늘어나고 있다. 강동구는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구민에게 불편을 주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고 규제 강화를 면밀히 심의하기 위해 최근 규제개혁위원회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분야별 전문성을 고려해 조진호 서대문구상공회 이사, 엄태성 건축사, 이종훈 변호사 등 3인을 새롭게 위촉
[금요저널] 1960년대 한국 영화촬영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답십리에서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영화제가 개최된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제1회 답십리영화제’는 동대문구가 후원하고 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고등학교 진학을 주제로 진로진학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진학아카데미는 기존의 강의 및 상담과 차별화해 고등학교 진학정보가 필요한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고등학교는 추후 대학진학이나 취업 등 미래 진로에 크게 영향
[금요저널] 송파구는 신규 의료급여수급 563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혜택+, 의료급여 바로알기’ 동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방법을 안내해 의료급여 수급 대상자의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의료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