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2019년부터 4년간 시행해 온 가꿈주택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가꿈주택사업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단독, 다가구, 연립, 다세대 주택의 지붕이나 방수, 단열, 창호 등의 성능개선공사 비용을 단독주택의 경우,
[금요저널] “가림막을 설치해 주신 코스트코와 갈등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구청에 감사드립니다” 한일써너스빌 입주민 대표의 말이다. 중랑구는 코스트코 상봉점과 한일써너스빌 아파트 입주민 간 오랫동안 이어진 사생활 보호 관련 분쟁이 해결됐다고 밝혔다. 코스트코 상봉점
[금요저널] 광진구의 1인가구 비율은 약 49%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인가구가 7번째로 많다. 특히 서울 시민생활 데이터에 따르면, 광진구 화양동이 서울 시내에서 1인가구가 많은 행정동 2위에 등극했다. 화양동의 1인가구 비율은 81%가 넘는다. 이렇게 급속도
전국적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진 14일 아침, 체감온도 영하 20도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천구 관내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양천사랑복지재단에서 지원한 사랑의 김장김치가 도착하자, 기쁨을 머금고 김치를 내리고 있다. 17년전인 2006년 겨울, 양천사랑복지재단은 지역주민, 기업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분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
[금요저널] 서울디지털재단은 서울시의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 정식오픈을 앞두고 메타버스 서울 윤리 가이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윤리 가이드는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의 공공적 특성에 맞게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며 이용자, 창작자, 개발자, 운영자가 지켜야 할 윤리
[금요저널]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학업 등으로 심신이 지친 청소년에게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 방학 중 가중되는 부모의 자녀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겨울방학‘청소년 동행캠프’를 운영한다. 겨울방학 동행캠프는 2023년 1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서울시
[금요저널] 서울시는 서민·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통한 ‘약자와의 동행’ 및 완성차업계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소형 승용차 신규·이전등록 및 소액계약 체결 시 도시철도공채 매입의무 면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철도공채는 자동차 등록, 각종 인·허가
[금요저널] 서울시가 주거침입 같은 위협으로부터 스토킹 피해자의 안전을 지키는 전용 보호시설 3개소를 전국 최초로 마련, 15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장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 기존 가정폭력 보호시설을 리모델링해서 지난 11월부터 시범운영을 시
[금요저널] 서울시가 내년 1.5.부터 1.8.까지 4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CES 2023’에서 ‘서울기술관’을 운영한다. 약 50개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KSTARTUP 통합관’도 처음으로 동시 운영한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13일 구청에서 2022년도 주민배심원단 35명을 위촉,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주민배심원단은 공약 실천의 시민운동인 매니페스토 운동의 하나로 주권자인 주민이 직접 참여해 공약의 이행과정 등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주민배심원단은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구의원일동은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정상화를 위해 자치구 차원에서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재 정부방침에 따라 노인일자리 개수가 대거 축소, 2023년도 관내 노인일자리 역시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
[금요저널] 동작구가 용양봉저정 일대를 배경으로 한 가상과 현실융합공간‘메타버스 동작역사여행’을 구축하고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동작역사여행’은 용양봉저정 대상공간 경험 역사교육 아바타를 통한 체험 등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역사문화 공간인 용
[금요저널] 송파구가 관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위생용품 구매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5월부터 만 9~24세까지 연령을 확대해 더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