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밝고 안전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도로일부 구간의 노후 가로등 개량공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개량공사 구간은 구천면로 강동대로 상일로다. 내구연한 8년이 지난 노후화된 가로등의 전기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곳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 올
[금요저널] 강동구는 성황리에 운영해 온 ‘2022년도 생활체육 어르신 아카데미’를 모두 종료했다고 9일 밝혔다. 관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이 프로그램은 당구, 파크골프 등 어르신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어 건강한 노후를 위한 여가
[금요저널] 강동구는 장애유형별 특성에 맞춘 쉼터 조성으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강동구수어통역센터 내 농아인쉼터 개소를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강동구 시각장애인 전용 쉼터, 12월에는 강동구 지체장애인쉼터까지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43개 사업을 공익활동 1,973명 사회서비스형 326명 시장형 198명 3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총 2,497명을 모집한다. 먼저 공익활동
[금요저널] 동작구는 연말을 맞아 구민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영화 상영 프로그램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 ‘사육신시네마’는 수요극장 토요극장으로 나눠 사육신역사관에서 상영을 진행한다. 이달은 지난 7일 ‘남한산성’을 시작으로 마이펫의 이
[금요저널] 강동구는 12월 16일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는 기존 공공일자리 사업에서 생산성을 강화하고 참여자인 약자가 다른 약자를 돕는 ‘자조’ 기반
[금요저널]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강동구에서 운영을 시작한 ‘서울시 반려견 순찰대’가 이번에는 금연 순찰에 나섰다. 강동구는 반려견 순찰대가 지난 11월부터 월 2~3회 정기적으로 금연구역 순찰을 돌며 금연 계도 활동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고 9일 밝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3일까지 ‘2023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278명을 모집한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개
[금요저널]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고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으로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역량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2월 13일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전 세대가 하나 되는 무대 ‘2022 슈퍼스타 종로’를 개최한다. ‘우리들의 축제’라는 부제 하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구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이웃 간 서로 화합하며 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크리스마스를 3주 앞둔 8일 오후 6시 30분 중구청 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불을 환하게 밝혔다. 점등식에 앞서 김길성 중구청장과 교구협의회 임원 20여명이 다가올 성탄을 축하하는 예배를 열고 성탄의 불빛이 소외된 이웃에 따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10.29 참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9일부터 30일까지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을 발급한다. 구가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되면서 피해수습을 위한 특별지원이 이뤄지는 것. 이와 관련, 중소벤처기업부는 급격한 상권침체로 매출손실을 입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8일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서 2022년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장학생 선발공고를 내고 학교장과 동장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적격자 70명을 뽑았다.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는 학생에게 주어지는 꿈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는 8일 국토교통부의 발표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대폭 낮아짐에 따라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많은 노후 아파트들이 기다려온 안전진단 기준 완화는 그동안 노원구가 여러 차례 건의해 온 사안이다. 개정안은 구조안전성 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