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누적 수강생 16만명을 돌파한 ‘상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구가 상시 운영하고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예약률이 기존 대비 10배가량 증가해 하루에도 100명 이상이 교육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국가애도기간 중 중단됐던 보육·교육 프로그램, 저소득층을 위한 프로그램 등 필수 프로그램들을 7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어린이·청소년 시설인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역시 일시 중단했던 어린이 프로그램을 7일부터 재개한다. 각동 자치회관의 경우에도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5일 오후 3시 홍제천 수변테라스 카페1호에서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날 김 작가는 허희 문학평론가와의 대담 형식으로 청중들에게 ‘소설가의 삶과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에 대해 들려준다. 또한 작가의 베스트셀
[금요저널] 성북구 장위2동 주민자치회에서 지난 10월 29일 인근 거주 초·중·고등학생과 함께 김진흥가옥-의릉-애기능터를 돌아보는 마을탐방을 실시했다. 2019년부터 주민자치 관련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는 마을탐방은 이번으로 4회차를 맞이했다. 올해는 장위2동 주민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2050 탄소중립 시민실천단’과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을 위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연다. 이달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에서 분리배출 방법 교육, 새 활용을 통한 ‘나만의 숲’ 만들기, 분리배출 OX퀴즈, 재활용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 참여사업을 검토하고 개편해 효율적인 ‘동작구형 주민 참여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시비 지원을 통해 다양한 주민 참여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시비 지원이 중단되거나 사업이 축소되는 서울시 정책환경으로 인해 구 차
[금요저널] 동작구는 ‘신상도초등학교 사거리 좌회전 신호 신설’이 지난 2일 경찰청 심의를 통과하며 첫 단추를 끼웠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박일하 동작구청장의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로 불편한 교통 신호체계를 개선하고 이용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
[금요저널] 아무리 쉬어도 무기력한 나, 다시 활기찼던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 서울 강서구는 요즘 우리의 고민 ‘무기력, 건망증, 게으름’을 주제로 제168회 온라인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강사는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의 저자로 KB
[금요저널] 강동구는 구립 경로당 5개소에 대한 전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3일부터 순차 개소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새장터경로당과 암사1동 제2경로당 개소를 시작으로 10일 해공경로당 28일 달님경로당과 성내3동 제1경로당이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금요저널] 종로구 혜화동이 지난 3일 2022년 하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우리동네돌봄단, 복지통장 등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상점, 고시원, 약국, 미용실 등을 찾아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금요저널] 종로구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을 앞두고 이달 5일부터 19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전통교육 ‘한옥에서 배우는 전통 의식주’’를 운영한다. 지난 봄여름·가을에 이어 한옥문화공간 상촌재에서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전통 의식주를 감상 및 체험하는 시간으
[금요저널] 중구는 서울시‘2023년 시‐구 상향적 · 협력적 일자리 창출 공모’에 2년 연속 사업이 선정돼 시비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청년 인재를 투입해 인쇄 산업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자 하는‘중구 인쇄 스마트 팩토리 소셜 벤쳐 설립’사업이 선정의 영광을 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021회계연도 결산 기준 ‘2022년도 지방재정 공시’를 구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재정공시는 1년간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 관심사항 등을 객관적 절차를 통해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다. 2021회계연도 기준 용산구 살림규모는 8091억원. 2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전농9구역 공공재개발사업에 대해 지난 7월 말 주민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했다.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10월 초까지 유관부서 협의를 마무리하고 주민공람 및 주민설명회 절차와 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