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사고 외국인 사망자 유가족 생활안정금을 지원한다. 내국인과 동일하게 장례비 최대 1500만원, 구호금 2000만원을 지급한다. 당초 외국인 사망자도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거소지 기초자치단체에서 지원금 지급을 담당키로 한 것을 변경. 용
[금요저널]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지난 1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2013년 유니세프가 시작한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모든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인식 개선 활동이다. 이번
[금요저널] 구로구가 오는 8일까지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영양교육과 상담, 보충식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2 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구인난 해소를 돕기 위해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박람회는 오는 25일 26일 이틀간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열린다. 구로구와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주민 의견을 집중 접수한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주민의견’을 연중으로 접수 받고 있는 중이다. 다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5일부터 20일까지 안산자락길에서 걷기 챌린지인 ‘여성친화테마길 여기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여기로’는 안산자락길 중 만남의 광장에서부터 박두진 시비와 쉬나무 쉼터, 전망대를 지나 북카페 쉼터까지 이어지는 약 2km 구간으로 ‘여성
[금요저널] 동작구는 일반 가정에서 배출되는 김장쓰레기를 일반종량제 생활쓰레기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것을 임시 허용한다고 2일 밝혔다. 배추, 무 등 김장쓰레기는 음식물로 분류되어 음식물 전용 봉투를 사용해야 하지만, 음식물 전용 봉투는 최대 규격이 10L에 불과해
[금요저널] 강동구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담당자의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시설의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고 실무자 전문성을 강화해 어르신 돌봄
[금요저널] 동작구는 이태원 사고 관련 유가족과 부상자, 목격자 등의 트라우마 예방 빛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마음회복 심리지원반’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이태원 사고 직후부터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사고 현장의 사진과 영상이 유포됨에 따라
[금요저널] 도봉구은 지난 10월 27일 구청 씨알홀에서 지역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문화운동 전개를 위해 ‘2022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도봉구협의회’를 개최했다. 안전문화운동 추진 도봉구협의회는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안전교육, 안전문화
[금요저널] 도봉구는 초등학생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연중 무료로 운영한다. 교육은 구청 지하 1층 심폐소생술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주중 1일 2회 실시된다. 신청은 도봉구 홈페이지, 1365자원봉사 포털, 전화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교육에서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10월 25일 오전 신당누리센터에서 2022년 생명지킴 활동가 간담회를 가졌다. 생명지킴 활동가는 자살 위험이 높은 이웃을 살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 기관과 전문가에 연계해주는 역할을 한다.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사례관리
[금요저널] 마포구는 최근 홍대 클럽거리를 중심으로 급경사지를 일제 조사하고 구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경사가 있으면서 폭이 협소한 홍대클럽거리 인근의 급경사로를 대상으로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미끄럼 방지 포장’을 시
[금요저널] 마포구는 부정부패 근절을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마포’ 구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지난 10월 25일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신규 임용자와 인허가 분야 담당 직원 등 400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 및 공무원 행동강령 등 부패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