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는 등산객이 많아지는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둘레길의 안전 점검에 나섰다. 점검은 감사담당관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꾸려 실시된다. 점검에 나서는 곳은 북한산 둘레길 4코스, 초안산 둘레길, 쌍문근린공원 산책길 등 주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10월 7일 오후 3시 도봉구청 스튜디오에서 민선8기 100일을 맞아 주민과 소통하는 솔직 공감 토크쇼 “함께토크”를 연다. 60분간 진행되는 이번 토크쇼는 새롭게 시작된 민선8기 도봉 백일간의 이야기와 앞으로의 미래를 이야기하고자 마
[금요저널] 금천구는 시흥1동 주민자치회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골목길 2곳에 벽화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벽화 그리기 사업은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도시미관 개선을 통해 정감 있는 거리를 만들고자 지역 주민들이 지난해 마을사업으로 발굴해
[금요저널] 금천구는 민선 8기 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3년을 혁신도시로 성장하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금천구의 모든 부서와 지방공기업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출자·
[금요저널] 광진구가 ‘2022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구는 28일 세종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동 대강당에서 개최된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청소년에게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종로 별별 학교’ 가을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과 고궁 등 관내 곳곳에서 열리는 방과후 수업에 참여해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배우며 성장하는 의미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청구 어린이공원을 재조성하고 9.27.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2003년 준공된 청구 어린이 공원은 주민 간 마찰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어린이 공원의 반을 차지하고 있던 게이트볼장에서 게임을 하던 어르신들과 마음껏 뛰어놀고 싶은 아이들 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린초등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 10개소에 바닥신호등 17개, 음성안내 보조장치 10개를 횡단보도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바닥에 보행신호를 연동한 LED 신호를 표출하며 ‘음성안내 보조장치’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고된 육아로 지친 초보 부모들을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구는 초보 부모들의 육아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일상탈출,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4월부터 영유아의 발달 단계 이해를 통해 올바른 양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10월 한 달 동안 의료관광 협력기관과 함께 의료관광 축제 ‘강남 메디투어 페스타’를 개최한다. 2009년도부터 시작한 강남 의료관광은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강남의 우수한 의료기관과 호텔, 유치업체 등 159개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10.6. 19:00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를 통해 관내에서 추진 가능한 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한 정보를 쉽고 상세하게 전달해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침체되어있는 중구
[금요저널]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2022 대한국민대상 자치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상식은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대한국민대상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정치·행정·경영 등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국민에게 수여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행정복지위원장은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대문구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 했다. 최근 스토킹 범죄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져 심각한
[금요저널] 마포구는 올 한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2년 생활과학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은 마포구와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공동협약에 의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2008년 처음 실시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져 온 장수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