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3년여 만에 열린 성북구 걷기대회가 1500여명의 주민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성북구 걷지우연합회가 주최하고 성북보건정책포럼회가 주관해 열린 이번 행사는 그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지난 주말인 27일 다시 열렸다. 8월 27일 열린 성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형재 의원은 서울시교육청 2022년 2차 추경예산에서 강남구의 노후 교육 환경개선 사업비로 약 19억원을 추가 편성해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차 추경예산은 강남구 초·중·고등학교 중 도성초 본관·후관 냉난방개선
[금요저널] 동작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활동 촉진을 위해 다음달 1일 오전 11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동작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10% 할인과 30% 연말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지역 내 음식점, 병·의원
[금요저널] 동작구가 8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해 적극적인 재원 확보에 나섰다. 이번 원포인트 추경안은 신속한 침수피해 가구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80억원 규모로 마련됐다. 구는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 당 2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추석
[금요저널] 만약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의 양육자에게 급한 일이 생겼는데 돌봐 줄 사람이 없다면, 자녀를 키우면서 이보다 더 난처한 상황은 없을 것이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시간제보육 서비스’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란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영아수당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희 박강산 의원은 지난 29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폭우피해 예방을 부실하게 준비한 서울시에 대해 강한 질타를 했다. 이번 8월에 내린 폭우는 115년만에 내린 최고의 폭우였다. 이로 인해 서울에서 8명의 사망자가
[금요저널] 강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독거 중인 우울증 대상자를 선별해 AI돌봄로봇을 활용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1년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20년 3월 대비 자살을 생
[금요저널] 마포구가 코로나19와 가파른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마포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를 선보인다. 라이브커머스의 가장 큰 특징은 상호 소통이 가능한 생방송으로 실시간 채팅을 통해 제품의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확인
[금요저널] 유독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이러한 시기에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 걷기 행사에 참여해 보는 건 어떨까? 마포구는 ‘마포 걷고 싶은 길 10선 걷기 워크온 챌린지’를 오는 9월부터
[금요저널] 강동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9월 16일까지 ‘추석맞이 식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추석맞이 식품 나눔 캠페인’은 강동구청 직원, 구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식품 또는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해당 기간에 모인 기부 물품을 ‘강동푸드뱅크마켓’으로 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구청장 후보시절 제1순위 공약사항인 “화곡도 마곡된다”는 슬로건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한 조직 정비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마곡개발로 중심기능이 쇠퇴한 ‘원도심의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강서구 내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다.
[금요저널] 종로 중학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시티 창의교육이 1년 만에 더욱 재미있고 풍성해져서 돌아왔다. 종로구는 2021년 6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중부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4개교 중학생 500여명에게 선보인 ‘스마트시티 창의교육’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책 읽기를 통해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26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3일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열리는 ‘‘사회학자와 함께 읽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이 29일 ‘우이-방학 경전철 연장 및 민간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우이-방학선 인근 쌍문2·4동과 방학3동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주민간담회는 우이-방학선 시행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