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프로그램 ‘꼬마요원 출동’은 우수 환경 도서 ‘우리 곧 사라져요’를 읽고 해양폐기물과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중랑구가 추석을 앞두고 141억원 규모의 중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는 상품권 발행 취지에 대해 침체된 소비를 진작하고 소상공인 등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매출을 증대시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랑사랑상품권은 9월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국내외 86개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이 참가하는 ‘2022 강남디자인위크’를 논현가구거리와 관내 특화거리 일대에서 개최한다. 강남구는 26일 오후 2시 학동로에 위치한 강남디자인위크 주제관에서 개막
[금요저널] 도봉구는 다락원체육공원의 주차 공간 부족으로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겪는 주차난을 해결하고자, 인근 2021년 중랑천 다목적광장에 조성된 주차장에 대해 최초 2시간 무료 주차를 시행한다. 이로써 다락원체육공원, 중랑천 다목적광장 주차장 모두 최초 2시간은
[금요저널] 송파구가 투명페트병·비닐 별도 분리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투명페트병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투병페트병·비닐 ‘분리배출 요일제’가 전면 시행되었으나, 분리배출과 배출 요일에 대한 인식이
[금요저널] 구로구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사업운영 개선과 발전에 필요한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구로구 소재 인증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금요저널] 구로구가 ‘우수독서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우수독서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구로구가 9월 1일 ‘구로사랑상품권’을 163억6000만원 규모로 발행한다. 구로구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의 소비 여력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구로사랑상품권’을 추가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지난 1월 발매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신한은행이 이달 25일 서대문지역자활센터에 후원금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신촌지점은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모토 아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 성공을 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은 25일 오전 10시 30분 광진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광장극동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의원과 김병민 국민의힘 광진갑 당협위원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신진호, 김상희, 최일환 광진구의원,
[금요저널] 지난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도 출생 통계에 따르면, 강동구가 합계출산율 0.797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달성했다. 최근 저출산·고령화가 대표적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강동구의 1위 달성은 그 의미가 더 크다고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146억원 규모의 무담보 특별보증을 실시한다. 이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과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완식 우리은행 부행장, 박성현 신한은
[금요저널] 지난 25일 오후 7시 강서구 발산역 1번 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 거리공연인 버스킹을 보려는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선선한 날씨에 어린이부터 MZ세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자리를 채웠다. 이날 마곡 문화의 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그야말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은 지난 8월 23일 국회의원 하태경 의원실을 방문해 서울시 게임산업 및 e스포츠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하태경 국회의원실 윤상호 비서관, 서울시의회 최정아 지원관이 참여해 정부, 국회 및 서울시 차원에서 추진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