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는 안정시키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은 살리기위해 팔을 걷었다. 우선 폭염, 집중호우로 가격이 치솟은 상추, 시금치 등 신선채소 산지를 직접 방문해 출하약정을 체결해 공급량을 최대한 늘린다.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은 계절마다 펼치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개최한다. 사계콘서트는 지난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행사로 박물관 대표 문화행사이다.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맞추어 다양한 장르로
[금요저널]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행정사무의 민간위탁 관리지침’ 전면 개정사항 등 민간위탁 업무 추진 시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담아, 30일 책자로 최초 발간했다. 시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는 민간위탁이 널리 활용되고 있다. 서울시
[금요저널] ‘AI 서울 포럼 2022’이 29일 오후 2시 코엑스에서 연합학습 기반 AI &인공지능 윤리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스마트 서울과 AI Sharing’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서울디지털재단과 경희대학교 빅데이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2022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9월6일 오후 2시 구민대상 특강이 열린다.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이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 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강의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
[금요저널]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 답답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했는데, 별다른 준비 없이도 생명의 불씨를 이어가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 수 있다니 감회가 새롭다”, ‘생명의 빛 촛불 밝히기’ 캠페인에 동참의 뜻을 밝힌 주민이 소감을 전했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00억원 규모의 '노원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9월 1일 당초 계획했던 128억원을 발행하고 추경안이 구의회를 통과하는 대로 9월 15일 72억원을 추가로 발행할 예정이다. 특히 추가
[금요저널] 도봉구는 음식물과 재활용 쓰레기를 적극적으로 자원순환하고자 기존 음식물자원화시설에 재활용 선별장을 추가 설치하고 2022년 시설 명칭을 “도봉구 자원순환센터”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음식물쓰레기를 사료화하는 ‘음식물자원화시설’은 음식물쓰레기 직매립 금지와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소비자를 보호하고 바른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되는 계량기를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대상 계량기는 거래 또는 증명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보유 중인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금요저널] 도봉구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봉구립도서관 곳곳에서 다양한 작가초청 강연과 행사를 운영한다. ‘독서의 달’은 독서문화진흥법에 의거해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 등을 위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된 기간이다. 이번 독서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756억원 규모의 하반기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관악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갑작스런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긴급 편성한 것으로 구 의회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즐겁게 책을 읽고 독서 토론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독서동아리 연합독서회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시작한 독서동아리 연합독서회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만 개최했으나, 올해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한다.
[금요저널]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지역현안을 듣기 위해 13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대화에 나섰다. 구는 구민과의 소통을 위해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개최하는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주민참여 행정구현을 위해 연례적으로 참석하는 주민보다 다양한 계층의 폭넓은
양천구는 이기재 구청장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는 재개발 · 재건축 추진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국토교통부·서울시 등 관계부처에 재건축 필요성이 담긴 객관적인 자료를 첨부해 의견을 전달하고 있으며, 대내적으로는 도시발전 추진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