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10월 5일까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강동구민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완주살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강동구와 완주군이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교류는 평소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으나 쉽게 도전해보지 못한 도시민에게 잠시나마 농촌에서 살아
[금요저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감정 표현 학습 프로그램인 ‘마음의 모양’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마음의 모양’은 유아의 마음 상태를 도형과 색채로 표현하는 미술 실습과 이를 토대로 얼굴·몸 연기 활동을 체험하며 올바른 감정 표현에 대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역 전통시장인 공릉동 도깨비 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탈바꿈한다고 밝혔다. 공릉동 도깨비시장은 1939년 경춘철도 개통 후 화랑대역 인근에 모여든 노점상이 단속이 나오면 도깨비가 다녀간 듯 순식간에 사라지고 모여들던 모습에서 유래한 것으
[금요저널] 성북구와 서경대학교가 협력해 K-뷰티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K-뷰티 메이크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의 개강식이 지난 24일 서경대학교 유담관에서 개최됐다. ‘K-뷰티 메이크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는 성북구 청년을 대상
[금요저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CLEAN 서대문구’ 구현의 일환으로 다음 달 4일 오전 6시부터 1시간여 동안 홍제동 일대 약 1.5㎞ 구간에서 청소 기간제근로자 30여명과 함께 청소 작업을 실시한다. 이들은 골목길 노면과 인도, 보도 청소 무단 투기 쓰레기 수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달 ‘침수피해 소상공인 긴급복구비’를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가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긴급복구비는 당초 지급 계획된 200만원과 함께 정부 지원금 200만원 시 지원금 100만원을 추가로 총 500만원이 지급된다. 구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취약계층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월 발생한 수원 세모녀 사건과 같이, 취약계층이 사각지대 내에서 복지지원을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등의 안타까운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금요저널] 동대문구 정릉천 일대가 문화와 예술, 자연이 숨 쉬는 주민 친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구는 하천을 도심의 중심 공간으로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정릉천 2.1km 구간을 자연과 어우러지는 주민 친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금요저널] 국내 유일 민요 전문박물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 문화의달 10월을 맞이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악 한마당 ‘판소리와 함께하는 우리소리’를 박물관 내 누마루에서 개최한다. 누마루는 지면으로부터 높이 띄워 지면의 습기를 피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금요저널] 서울시가 지난 시즌에 연이어 파리 브롱니아르궁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파리패션위크 2023 S/S 트라노이 트레이드쇼’에 서울패션위크 공동관을 구성하고 10월 1일에는 연합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주에 나
[금요저널] 우리나라가 지원 중인 ‘인도네시아 유엔개발계획 통합민원체계 구축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방문단이 22일 오전 10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인도네시아 국가행정관료개혁부 공공서비스 차관 및 공공서비스 디지털 전환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 오후 6시 20분,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리는 ‘2022 서울국제트래블마트 및 2022 서울의료관광국제트래블마트’에 참석해 홍보공간을 참관하고 서울을 찾은 해외 구매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 관광도시 서울을 밝히는 점등
[금요저널] 송파구는 오는 10월 1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17회 한마음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한마음어울마당’은 각 동의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전시회로 송파구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와 연계해 펼쳐진다. 한성백제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9월 24일 평화문화진지에서 ‘함께해요 안전도봉 프로젝트’ 중 하나인 어린이 대상 재난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잇따른 자연재난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재난대응과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진 가운데, 아이들이 재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