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자원순환형 도시관악의 미래를 선도할 주민 대표 ‘자원순환동아리’를 모집한다. ‘자원순환동아리’는 재활용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모여 동별로 동아리를 구성, 재활용 관련 소식을 홍보하고 다양한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자원순환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주
[금요저널] 도봉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환경보호 인식 개선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방학기간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돕고자 도봉구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금요저널] 도봉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고용 부담을 덜고 지역주민의 고용을 촉진하고자 시행한 ‘도봉형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의 규모를 당초 3개월에서 6개월까지로 대폭 확대한다. 지역 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서 올해 도봉구민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이 고충, 건의사항을 직접 구청장에게 제보할 수 있는 직통 문자전용 휴대전화를 개설해 다음달 1일부터(시범운영은 7월 27일부터 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접소통·현장중시·혁신행정’을 중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9일부터 여의도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재개한다. 임시선별검사소가 문을 닫은 5월 1일 이후 89일 만이다. 검사소는 여의도공원 내 문화의 마당에 설치한다. 운영 시간은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은
[금요저널] 영등포구 구립시니어합창단이 지난 20일 예술의전당 국립합창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제9회 전국 골든에이지 합창경연대회’최종 결선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골든에이지 합창경연대회’는 국립합창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아동청소년들의 억압된 정서를 해소하기 위한 음악치료프로그램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우울, 주의력 부족, 스트레스 등 정서행동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마음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프로그램은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 여름축제 ‘오셔~월드’를 개최한다. 구가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주관하는 ‘금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청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5일까지 ‘독산동 우시장 도시재생 창업아카데미’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1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산동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창업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생태계 변화에 발맞추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영동대교 북단에서 화양사거리에 이르는 화양동 50번지 일대 상업지역을 확대하고 ‘상업 특화중심지’ 개발을 추진한다. 이에 구는 28일 ‘도시관리계획(동일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을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방학기간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방학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운영한다. 청소년자원봉사학교는 학교 추천과 1365 포털사이트를 통해 모집한 참가 희망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운영기간은 27일부터 다음달 12일 까지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7명 이상이 모여 학습모임을 만들면 최대 50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하는 ‘셀프리학습제’의 하반기 참여 모임 40개 팀을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셀프리는 ‘self’와 ‘free’의 합성어로 셀프리학습제는 지역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 26일 도곡1동과 논현2동을 시작으로 찾동 방문간호사가 강남구 22개 동의 만65세 이상 어르신 264명을 대상으로 8월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나래아트홀에서 8월 27일 오후 2시에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 발레극 ‘댄싱뮤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나래아트홀의 기획 시리즈인 ‘댄싱뮤지엄’은 연극배우와 무용수들이 함께 어우러진 서울발레시어터의 대표적인 창작 발레 작품이다. 온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