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연극 ‘사물의 중력’을 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청년예술인의 창작 기반 마련과 예술 활동 촉진을 위한 ‘신촌문화발전소 창작 과정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년예술단체 ‘창작공간 자기만의 방’이 함께한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코로나19에 이어 최근 금리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20억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지원 사업은 박일하 구청장이 지난 1일 민선8기 비전선포식을 통해 약속한 ‘30일 이내 액션플랜’
[금요저널] 동작구 노량진2동 주민센터가 지난 6월 한 달 간 ‘우리동네 골목길 휴스토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노후화된 건물 환경 개선을 마무리하고 새단장했다. 기존의 노량진2동 주민센터는 건물 노후화 및 주변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이 편히 쉬기에는 다소 어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11일 강동어린이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근로기준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더불어 근로계약서 작성방법. 근로시간, 임금, 연차휴가, 사직, 해고 등 직장에서 알아두면
[금요저널] 종로구가 7월부터 위기가구 상시신고 창구인 카카오톡 채널 ‘종로선한이웃’을 운영한다. 혼자서는 해결하기 곤란한 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신속하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소통창구이다. 채널명 ‘종로선한이웃’은 주변의 위기
[금요저널] 강동구는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올해 3월부터 연면적 430㎡ 이상의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4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 전기, 가스 등 29개 항목에 따라 점검을 진행했다. 안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공공시설 이용객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나섰다. 구는 주민들의 공공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운영 종료 안내방송 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시설 종료시간까지 불편 없이 마음껏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강
[금요저널] 동대문구의 도심 속 여름철 휴양지가 코로나19 상황 이후 3년 만에 문을 연다. 동대문구는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배봉산 열린광장[배봉산 숲속도서관 옆]에 ‘배봉산 야외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안전을 위해 정비 중인 동대문구야외수
[금요저널] 강동구 15개 동 자치회관 대면 프로그램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된다. 구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동 자치회관의 운영을 잠정 중단했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휴관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
[금요저널] 국회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최근 주식 및 가상자산의 가격 급락으로 금융자산 중 상당규모를 이들 자산에 투자하고 있는 2030세대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MZ세대에 대한 금융교육 강화와 함께 사기성 코인에 대한 감시강화 등 가상자산 시장질
[금요저널] 마포구는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이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7월과 9월로 나눠 부과하는 지방세이다. 이번 재산세 고지서는 오는 10일경 우편으로 발송되며 납부기한
[금요저널] 마포구는 저소득 어르신 급식소 점검을 7월 4일과 7월 5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중점에 두고 진행한 이번 지도점검은 마포구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4명이 2인 1조로 총 11곳의 유·무료 급식소를 점검했다. 점검 항목은
[금요저널] 강동구에서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화폐 ‘강동빗살머니’가 7월 1일부터는 가맹점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 곳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종전에 지역화폐의 신속한 보급을 위해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았어도 결제가 가능했던 ‘간주 등록 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치매 안심센터 방문 검진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9월 말까지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진'을 진행한다. 이번 검진은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예방, 중증화 방지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경로당 50여 곳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우선, 거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