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18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광진구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는 관내에 거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5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고등학생에게는 1백만원, 대학생에게는 2백 5십만원의 장학금을 반기별로 나눠 지원하기로 했다.
[금요저널] 중랑구가 비어있는 민간 부설주차장을 활용해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구는 여유 주차공간이 있는 민간 부설주차장과 협약을 체결해 구민들에게 일부 공간을 제공하는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차장 공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주차난을 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022 여름방학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을 운영했다. 지역 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체험단은 일정별로 지정된 환경과 지역안전 관련 현장을 둘러봤다. 참여 학생들은 U-강북구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강북구 내 방범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은 마을에서 안전하게 함께 살아가기 위한 ‘마을안전지킴이’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마을안전지킴이’는 은평구 마을에서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친다.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목표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 월 2회 맞춤형 보충식품 지원 정기적인 영양상태 평가를 최대 1년 동안 제공받을 수 있다. 지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침수된 지역의 감염병 및 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속된 무더위에 갑작스러운 집중호우까지 더해지면서 오염된 물에 의해 전염되는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 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서울 선잠단지와 만해 한용운 심우장의 이야기를 활용해 ‘2022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 서울 선잠단 이야기 마실’과 ‘2022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 성북동 심우장 고택 문학체험관’을 운영한다. 문화재청이
[금요저널] 성북구가 8월 여름특강休에 이어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9월 13일부터 운영한다. 이달 22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하며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운영한다. 문화예술, 인문교양, 직업능력향상의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어반스케치 슬기로운 반려생활,
[금요저널] 8월 17일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학교방문추진단은 개·보수가 필요한 학교시설을 파악하기 위해 도성초등학교, 진성여중·고교등학교, 대왕초등학교, 명덕초등학교, 강빛초등학교, 신명중학교 등 강남과 강동 일대의 5개교를 방문했다. 이틀째 현장방문은 최호정 국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은 17일 한양대 이광균 교수, 지역 주민 대표 등과 향후 일자리 및 문화·예술산업의 광역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씨드큐브 창동,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등 창동역 일대 주요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박석 시의원이 방문한 씨드큐브 창동은 자립기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송도호 위원장은 지난 12일 제312회 임시회 폐회중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호우피해에 따른 재난지원금을 시기나 건축물 용도 등에 맞춰 현실성 있게 지급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송 위원장은 지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이 지난 9일 발생한 서울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동작구 지역주민 생활의 정상화를 위해 신속한 수해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마련 등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당국의 조속한 조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희원 의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제8회 세계한인정치인 포럼 참가자들이 18일 오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이 포럼은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카자흐스
[금요저널] “영락없이 죽는 줄 알았지. 전화 한 통이 날 살렸어.” 중구에 거주하는 70대 oo씨는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남편과 자녀도 없이 혼자 살고있던 oo씨는 돌봐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에 통증보다 걱정이 앞섰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14일 재택치료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