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에 지난 8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수해 복구를 위한 민·관·군·경의 지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난 9일 동작역 집중호우 현장을 찾은 한덕수 총리에게 신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군 병력 긴급 투입과 정부 차원의 전사적
[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시 자치구들 중 SNS 활동을 가장 왕성하게 하고 있는 지자체 중 하나다. 주민 접점에서 가장 빨리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게시, 구정 문자알림, 소식지 배부는 물론,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해당 시기에 궁금하거나 필요한 정보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2022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부부 공동 육아와 가사 분담 등 맞돌봄·맞살림 문화 일상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모는 가정 내 성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주제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의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클린 홈 방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계속된 폭염과 폭우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이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 이에 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일삶센터를 통해 지역 내 1인 가구 청년들의 모임인 ‘일삶공작단’을 모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청년의 삶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삶공작단이란 노원구 일삶센터에 등록한 1인 가구 청년들의 모임을 뜻한다. 일삶공작단에 가입한 청년은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8월 16일 서울시의원들과 함께 지역 내 가인초등학교, 누원초등학교, 신방학중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로부터 학교 시설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노후한 시설 현장을 둘러봤다. 특히 시설 개선이 필요한 화변기 등 위생시설과, 창
[금요저널] 강동구 건강100세 상담센터에서 ‘비만탈출 건강교실’ 참여자를 8월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환경과 생활습관 변화로 국민 10명 중 4명은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평균 3.5kg이 증가한 것으로
[금요저널] 마포구가 8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제12회 마포동네책축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간에서 책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총21개 기관에서 준비한 체험,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금요저널] 강동구가 골목마다 이웃을 살피는 생활업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상점 도어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한다. 구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말까지 강동구 18개동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주민센터가 주축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저지대 지하주택 침수방지사업 예산 2억원을 추가로 편성한다고 밝혔다. 지난 8~9일 80년만의 기록적 폭우에 이은 추가적인 집중호우와 태풍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다. 그 기간 용산구에도 시간당 85.5mm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보광동 종점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관내 공공 및 민간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긴 연휴로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안전관리 수칙을 철저히 점검하고 건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진행하는 창작 뮤지컬 클래스 ‘텐미닛 뮤지컬’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금천뮤지컬센터는 지난해 11월에 만든 국내 첫 뮤지컬 특화시설이자 청소년 대상 뮤지컬 교육의 거점 공간이다. 금천구는 8년간 진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지난 16일부터 시작했다. 조사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 경희대학교와 함께하는 이번 조사는 지역의 흡연과 음주 등 건강행태와 의료이용 등을 파악하는 조사다. 건강지표 개선과 보건서비
[금요저널] 중랑구가 9월 16일까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제24회 중랑구 독서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중랑구 독서경진대회’는 ‘책 읽는 중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독서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51작품이 접수될 정도로 구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