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8월 16일부터 성북문화재단 성북예술창작터에서 여성인권을 주제로 하는 미디어아트 특별전 ‘행진 2022’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창겸, 곽인상, 김승우, 김진우, 이상수, 서지현, 최종운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증강현실을 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지난 12일 올 11월말 개관을 앞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사항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분관으로 종로구 일대의 문화시설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13일 ‘강남구 의료관광’으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KITS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다음 달 3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재난 탈출 넘버원 서대문 가족 재난캠프’를 연다. 이번 행사는 ‘일상화된 재난과 재난 그 이후’란 주제 아래 마을 속 재난 회복 교육 기후 약자에게 전달할 재난 대응 키트 만들
[금요저널] 서울 동작구 보건소는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찾아가는 의료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관내 임시대피소 20여 곳에서 '찾아가는 의료지원'을 실시
[금요저널] 수백 년 된 유적과 골목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역사의 지문과도 같은 종로의 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곳에서 골목마다 아로새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던 이가 있다. 조선 후기, 도심 번화가를 옮겨 다니며 활동한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다. 종로구는 오는
[금요저널] 강동구가 투명한 회계관리를 위해 보통예금계좌 개설원칙과 운영·관리의 기준을 마련했다. 구는 지난 4월 1일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대한 훈령’에서 신설된 ‘계좌의 개설·관리 조항’에 따라 입·출금 제한이 어려운 보통예금계좌에 대한 관리 강화와 자치단체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답십리 촬영소 사거리 일대에 영화를 콘셉트로 한 벽화작품 및 미술작품을 전시해 볼거리 가득한 영화의 거리를 조성했다. 타일벽화가 설치됐던 총 길이 260m의 답십리 촬영소고갯길 양측 옹벽은 고갯길을 걸으며 19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한국
[금요저널] 마포구 바로봉사단은 지난 11일 동작구 신대방1동의 침수가구 현장을 방문해 피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동작구 신대방1동 인근은 도림천이 범람하고 제방이 무너져 내리는 등 이번 폭우로 인해 피해가 극심했던 지역 중의 하나다. 이 날 마포구 바로봉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접근이 어려운 종교시설 첨탑에 대해 드론과 인공지능 기술 등을 접목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노후·부실시공·관리 방치된 첨탑에 대해 철거지원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첨탑은 건축물 옥상층에 좁고 높게 설치되어 강풍에 취약한 구조로 되어있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양천향교에서 ‘2022 향교·서원 문화제 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선 태종 11년에 건립된 양천향교는 유현들이 제향을 받들고 학생들에게 유학을 교육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던 교육기관으로 서울시의 유일한 향교다. 이번 사업은 폐쇄적
[금요저널] 중구가 관내 개발 숙원 해결과 낙후된 도심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었다. 구는 이달 5일부터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은 역세권 개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공간 재배치 등 민선 8기
[금요저널] 서울시는 일반보일러 대비 미세먼지 저감과 에너지 절약 효과가 큰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2만 4천대를 하반기에 추가 보급해 연내 총 13.9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지원 예산은 총 25.2억원 규모로 시는 보조금 지급 요건을 낮춰 보다 많은 시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는 2022년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공사 대금과 노임·자재·장비 대금 등의 체불 예방을 위해 ‘체불 예방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22. 8. 17.부터 ’22. 8. 31.까지 서울시가 발주한 건설공사 중 체불 취약 현장 등으로 선정된 10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