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 납부 받는다. 지난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사업주가 7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과 8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이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되어 신고·납부기간도 8월로 통일해
[금요저널] 강동구가 상반기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관내 민방위대원 5,600명을 대상으로 보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민방위교육을 매년 집합교육의 형태로 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스마트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2020년 하반기부터 온라인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여름방학·휴가철 기간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다수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는 8월 3일부터 한 달간 중구 정원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생과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자녀-부모가 함께하는 목공·가드닝 체험'을 운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주요 하천변과 산책로에 ‘더위사냥 생수 냉장고’를 비치해 운영에 나선다. 구는 온열질환자가 전년대비 4배로 증가하는 등 폭염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용객 수가 많은 장소를 선정해 오는 8월 25일까지 ‘더위사냥
[금요저널]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애용하는 소월길 주민쉼터를 재정비 해주세요” 서울 용산구가 용산2가동 주민 제안으로 추진한 ‘소월길 주민쉼터’ 정비를 마무리 했다. ‘소월길 주민쉼터 정비’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하나로 선정돼 사업비 3억원이 2022년 예산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지역사회 기반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중장년 1인 가구는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쉽고 고독사의 위험이 높은 그룹이다. 실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노원구에서 발생한 고독사 총 19건을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을 위해 8월 6일 오후 2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3층 시네마라이브러리에서 문화바캉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문화공연을 통해 공연팀에게는 공연 기회를, 주민에게는 다채로운 문화예술의 장을 제공하는
[금요저널] 서울시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 채널을 다양화하고 청년들의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2 서울 청년정책 콘테스트 “내가 청년 서울시장이다”’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글보다 영상에 더 익숙한 청년들이 청년의 시각을 담은 정책
[금요저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대 소비가 이루어지는 돼지고기를 대상으로 원산지 위반여부 특별점검을 8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돼지고기는 2021년 한 해 동안 배추김치에 이어 두 번째로 원산지 위반이 많이 발
[금요저널] 서울시 푸른수목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학습프로그램인 ‘다시 그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후변화와 환경실천에 대해 배우고 재활용 화분도 만들어보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다.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와 재활용 이야기’, ‘다시 쓰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10월까지 저소득층 가구의 전기요금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LED조명 교체사업을 실시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50세대의 조명 350개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체 대상 가구에는 전문 전기 사업자
[금요저널] 관악구는 1인 가구 비율이 높아 과세 건수가 많고 외국인 체류지 변경이 빈번해 지방세 고지서 송달의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종이 고지서는 주소불명, 폐문부재 등으로 제대로 송달되지 않거나, 송달 이후 분실해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구는
[금요저널] 도봉구는 ‘2022년 배달강좌 삼삼오오’ 4기 수강생을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배달강좌 삼삼오오’는 도봉구민 5명 이상이면 누구나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개설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 강좌’이다. 구민이 직접 강좌와 학습할 공간
[금요저널] 최근 우이신설연장선은 기본계획 승인을 위한 과정인 수요예측재조사가 지난 7월 11일 확정된바,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이를 시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우이신설연장선은 수익노선이 아닌 교통 소외지역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노선이다. 2020년 11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