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14일부터 구민들의 생활체육 확대와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창릉천 옆 공원 부지를 활용해 만든 다목적구장의 예약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목적구장은 진관동 25-3에 위치해 농구코트 1면 규모인 432㎡로 조성돼 농구와 풋살을 모두
[금요저널] 중랑구가 8일 오후, 제6호 태풍인 ‘카눈’ 북상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 수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 전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면서 사전 조치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함이다. 구는 지난 4일부터 빗물받이와 빗물펌프장,
[금요저널] 중랑구 전 직원이 구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생명지킴이’로 나선다. 구는 오는 30일 31일 양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한다.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란 가족 등 주변 사람의 자살 위험 신호를 빠르게 알아차리고 전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수서평생학습센터를 이달 10일 개관한다. 센터는 강남구 자곡동 335번지에 LH수서1단지를 지으면서 기부채납된 부지에 세워졌다. LH수서1단지 106동 1층에 규모 228.65㎡로 라운지, 사무실, 일반 강의실,
[금요저널] 스마트하게 탈바꿈한 원스톱 민원실과 함께 ‘민원행정 혁신’을 이끈 서울 서초구가 이번에는 서비스 개선에 나섰다. 서울 서초구은 오는 14일부터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혼인신고와 전입신고를 한번에 처리하고 셀프 인증사진까지 남길 수 있도록 ‘혼인 · 전입신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사진과 영상으로 강북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3년 강북구 사진·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내 삶 안의 강북구’로 강북구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사진 공모전은 생생한 구민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17일 오후 2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나풀나풀 협치론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풀나풀 협치론장’이란 지역의 문제를 주민과 나누고 풀며 해결하는 민관 공론의 장을 말한다. 금천구 협치회의에서 발굴한 개선과제에 대해 주민들과 관련 부서 공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8일 ‘인지훈련지도사 양성 및 파견사업’ 공동 추진을 위해 금천50플러스센터,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훈련 앱 개발기업 브레인아카데미 주식회사, 금천구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인지훈련지도사 양성 및 파견사업’은 민선8기 공약인 꽃중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신풍역 일대 좁고 어두웠던 골목길을 담장 벽화와 함께 밝고 쾌적한 거리로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기존 신풍역 4번 출구 뒤 골목길은 인적이 드물어 우범 지역이 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신길5동 주민자치회는 해당 골목길을 어린이와 여성들이 안심하고
[금요저널] 광진구가 8월부터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지도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로써 기존 145명에서 44명이 증원된 총 189명의 교통안전 지도 인력이 광남초, 용곡초 등 지역 내 초등학교 19곳에 배치됐다. 이는 지난 6월 21일 개최된 어린이보호구역 통학 안전
[금요저널] 마포구는 8일 구청 재해방재센터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사전 조치를 위해 대책회의를 열었다. 태풍 ‘카눈’은 10일 3시 서귀포 동쪽으로 상륙해 서울에는 10일 오후 9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박강수 구청장은 태풍 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8월 7일 서울시 캠퍼스타운활성화과에서 발표한 2024년 서울캠퍼스타운 사업 참여 대학 선정 결과 공고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24년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과 자치구가 협력해 청년 초기 창업기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8일 제6호 태풍 카눈을 대비해 긴급 재난대책안전본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성북구 각 국장, 관계부서장 20명이 참석했다. 하천 주변 취약지역, 빗물펌프장, 빗물받이 덮개제거 등 점검 중소형, 대형 정비사업 공사장, 급경사지,
[금요저널] 서울시민 10명 중 7.5명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염수 방류시 수산물 안정성에 불안을 느껴 해산물 구매를 줄일 것이라는 답변도 76.3%에 달했다. 서울시의회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실시한 이번 여론조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