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장충단길 일대에서 ‘장마철 활력 충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장충단길 인스타그램에 “주말에 아이들과 국립극장 갔다가 밥 먹으러 갈게요”와 같은 ‘방문 약속 댓글’을 쓰거나 “00회사 00팀 회식하고 싶어요”고 ‘회식 상품 조르기 댓글’을 남기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린팡루 기획전시 ‘묶다, 잇다, 엮다’를 오는 9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묶다, 잇다, 엮다’는 세계 공예문화의 지평을 열고 있는 린팡루 작가의 수준 높은 공예설치작품을 선보이는 첫 내한 전시다. 린팡루는 전통
[금요저널] 은평구는 하계휴가 기간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올해 두 번째 ‘청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구는 명절, 인사철, 휴가철 등 부패 취약 시기에 공직기강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수시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해 청렴 의식을 확립하고 있다. 이번 청렴주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용산동2가 소재 무허가 위험건축물 2곳을 철거한다. 장기간 방치된 공가로 흉물스러울 뿐만 아니라 균열과 박락으로 인근 주민들이 붕괴를 우려하던 무허가 건축물이다. 인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 건축물은 소유자를 확인하기 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민원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동 주민센터 직원과 내방 민원인을 보호하고자 방호전담직원 ‘보안관’을 확대 배치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폭언, 폭행, 성희롱 등 민원인의 불법행위가 2019년 약 3만8천 건, 20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 복지를 구현하기 위한 ‘양천형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33억을 투입해 4대 분야의 23개 고립예방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달에 이어 오는 16일 주말을 맞아 대학로 일대에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차 없는 거리 행사를 개최한다. 거리 문화 콘텐츠 확충과 공연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해 대학로 제2의 부흥기를 이끌기 위함으로 대상지는 혜화역 1번 출구부터 서울대병
[금요저널] 구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구로구는 11일 구청 창의홀에서 구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 및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에 따라 구로구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금요저널] 송파구는 여름철 폭염 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송파둘레길 탄천 구간 8개소에서 ‘양심양산 대여소’를 설치·운영한다고 알렸다. 이는 상대적으로 그늘이 부족한 탄천길 이용객의 건강한 걷기 생활을 응원하고 구민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이다.
[금요저널] 서초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건축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슬기로운’ 건축 탐구생활의 기회를 마련했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9일부터 새달 12일까지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리풀 건축학교’를 운영한다. 오는 21일까지 지역 내
[금요저널] 도봉구가 최근 사회적 문제인 지하철 역사 내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고자 관내 모든 지하철 역사에 안심거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설치된 곳은 창동역 쌍문역 도봉산역 도봉역 방학역 녹천역 등 지하철역 6개소의 에스컬레이터 및 계단 13곳이다. 대상지의 선정
[금요저널] 도봉구가 사회적으로 고립돼 홀로 죽음을 맞이한 1인가구의 유품정리를 돕는 ‘도봉형 마침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봉형 마침표 사업’은 지원 대상자를 확대하고자 2022년 서울시 고독사 유품정리 사업 지원조건에서 완화된 기준을 적용했다. 구는 1인
[금요저널] 금천구는 7월 11일 금나래아트홀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3년 청렴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예년과 달리 청렴 강의 위주의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나 판소리와 샌드아트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청렴 콘서
[금요저널] “도와줘, 아파” 지난 5월 18일 오전 7시경 시흥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이 갑작스러운 편마비 증세로 고통에 시달리던 중 인공지능 스피커를 향해 외친 말이다. 관제센터에서는 위급상황을 인지하고 119에 전달해 어르신을 신속히 병원에 이송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