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11일 구로5동주민센터 자치회관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풍수해 예방 및 대처요령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구로구는 “풍수해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고 집중호우 시 선제적 대응을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문헌일 구청장, 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023년 복지수첩 1300부를 제작·배포한다. 복지통장 등 민간인력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찾아낼 때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민간인력이 복지수첩에 위기가구 상담내역을 기록한 후 잘라서 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복지상담으로 연계한다. 방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이 지난 6일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에서 ‘도전한국인상’을 수상했다. 국민에게 꿈과 희망, 도전 정신을 전해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은 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서상열 의원은 11일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주최한 ‘2022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매년 철저한 준비와 전문적 식견을 갖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찾아가는 ‘어린이 비만예방교육‘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비만예방교육’은 교육을 신청한 어린이집, 초등 돌봄교실, 중·고등학교에 보건소 운동사가 직접 방문해 연령별 맞춤형 비만예방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 비만예방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 훈 의원이 11일 수도권일보와 시사뉴스가 주최한 ‘2022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운영위원회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허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로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공정한 건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건설사업자에 대한 건설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조사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비 지원을 받는 5억원 이상의 공사 개찰 선순위 건설사업자 중
[금요저널] 동작구는 취업 준비를 위해 관내 거주 또는 활동하는 대학생, 구직청년을 대상으로 다음달 2일까지 취업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연령대와 취업준비도, 선호직무 등 비슷한 정체성을 가진 관내 19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단기간 취업동아리를 통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2023년 주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지난 10일 구청장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구는 주민의 구정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모두의 지혜, 함께 디자인하는 중구’를 주제로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9일까지 주민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가진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를 대상으로 청년실업, 1인가구 증가, 교통체증 등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공모한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은평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2기 초기 창업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창업지원센터’는 창업기업에 입주 공간 제공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을 지원하고자 구가 마련한 시설이다.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올해 1월부터 위
[금요저널] 마포구가 공무원뿐 아니라 통·반장에게도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구는 개인정보 유출이나 노출 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진행해왔다. 올해
[금요저널] 동작구 노량진에 위치한 ‘동작 취업지원센터’는 지난 5월 30일 개소이래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의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개소 한 달 만에 1,785건의 취업 상담을 통해 취업자가 일평균 4명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하며 총 8
[금요저널] 강동구가 강동구청역, 둔촌동역, 고덕역 인근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재정비를 마지막으로 그대로 멈춰 있던 강동구청 주변과 성내지구,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재정비가 필요한 시기에 도래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