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7월부터 출산 후 8주 이내 모유수유를 원하는 산모를 위해 ‘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출산 후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모에게 1:1 모유수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모유수유 실천율을 높이고 영유아
[금요저널] 도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 24일 덕성여자대학교 C.G.L. 봉사단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서울시립과학관에서 ‘호기심 과학 여행, 드림스타트 과학관 탐방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덕성여자대학교 C.G.L. 봉사단은 2012
[금요저널] 도봉구가 도봉구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7월 5일 오전 10시, 106억원 규모의 도봉사랑상품권을 전액 구비로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될 도봉사랑상품권은 7% 할인된 금액으로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한도 월 50만원, 보유한도는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최근 옴부즈만 3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순희 구청장은 지난 22일 구청장실에서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옴부즈만의 역할은 구민과 행정기관 간에 발생하는 민원과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것이다. 행정에 대한
[금요저널]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가 지난 27일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2023년 성북구 이토록 멋진 마을 NO Return’‘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북50플러스센터의 사회공헌 커뮤니티와 유관기관의 콘텐츠를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금요저널] 광진구가 27일 ‘2023년 광진구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4차산업혁명이 이뤄지면서 ‘빅데이터’가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대규모 데이터를 말하는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요 규
[금요저널] 금천구는 독산1동 주민자치회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금천미래장학회에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독산1동 주민자치회가 카페를 운영하면서 모은 수익금이다. 전달식은 6월 26일 1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주민총회 행사에서 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임대료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관악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악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은 지역 내에서 상가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임대인을 대상으로 구가 각종 편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7월 3일부터 8일까지 청년정책 의제에 대해 숙의하고 토론하는 ‘관악청년네트워크 청년정책 공론장’을 개최한다. ‘관악청년네트워크’는 만 19세~39세 청년으로 구성된 관악구의 대표 청년 참여기구로서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관악청년네트워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보건소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달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자신의 연명의료중단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작성한 문서다. 임
[금요저널] 광진구가 여름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올여름은 엘니뇨의 발달로 태풍과 집중호우 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우기에 취약한 급경사지는 토사 유실이나 낙석, 붕괴 사고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금요저널] 금천구는 9월 20일에 개최하는 ‘2023 G밸리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정보통신과 전기전자 분야의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 G밸리 수출상담회는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서울경제진흥원,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추진한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이 7억원을 돌파하자 외국인 체납자의 세금 징수와 체납 관리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외국어로 된 체납 안내문을 제작해 외국인 체납자에게 발송하고 출입국관리사무소와 주민센터 등에 비치한다. 6월 기준 지방세를 체납한 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구청 본관에서 ‘리마인드 강남’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온고지신’의 자세로 강남의 옛 발자취를 돌아보고 역사와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한 기획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