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동작 청년 문화생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관내만 19세부터 39세 청년 250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문화생활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해당 사업은 ‘로컬 큐레이션,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이어지는 복합 경제위기 속에서 위축된 소비를 회복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서초사랑상품권’70억원을 조기 발행한다.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에너지 가격 상승 여파로 물가와 환율이 동시에 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6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치구와 도로사업소, 서울시설공단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그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던이 사업은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이달 30일 종료 예정이던 ‘25-'26절기 코로나19 국가무료 예방접종 기한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질병관리청이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주민들의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건강도시학교’ 3기 교육을 29일 마무리하고 서초구보건소 건강키움터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처음 시작해 3기째를 맞은 건강도시학교는 주민이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9일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청렴 서바이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금요저널] 양천구는 29일 오전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양천구약사회와 ‘찾아가는 약물안전 케어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약물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천구 통합돌봄 특화사
[금요저널] 5m~3m 높이 옹벽으로 가로막혀 지역 주민 이동에 불편을 주고 보행자와 차량이 혼재해 안전마저 위협했던 ‘남부순환로’ 개봉 1동 사거리 일대가 옹벽을 걷어내고 도로구조를 개선해 시민보행 중심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어두운 굴다리로 막혀있던 일대가 탁트인
[금요저널] “책만 펼치면 잠이 온다”, “하루 종일 쌓인 피로 한강에서 제대로 풀고 싶다” 따스한 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각자의 사연을 안고 모인 시민 170명이 가장 치열한 ‘수면 경쟁’을 펼친다.서울시는 5월 2일 오후 3시,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20
[금요저널] 지난 10일 개막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5월 1일부터 5일간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슈퍼 위크’ 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슈퍼 위크 기간에는 대규모 공연부터 시민 참여
[금요저널] 시청역 8번출구 인근에 위치한 태평로빌딩이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서울 도심의 스마트 오피스로 재탄생할 전망이다.서울시는’ 26.4.28. 제6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소문구역 1-2지구 태평로빌딩 리모델링 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태평로빌딩은
[금요저널] 서울시가 저소득,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디지털 안내, 돌봄, 안전 지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서울 동행일자리’를 올 하반기에 확대한다. 시는 돌봄건강·경제·사회안전·디지털·기후환경 등 5개 분야 763개
[금요저널] 서울이 ‘AI 를 배우는 도시’에서 ‘AI 를 쓰는 도시’로 전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로 운영되던 디지털배움터가 올해 지자체 자율편성 사업으로 이관되면서 서울시는 이를 ‘서울형 AI 교육모델’로 전면 재설계해 처음 가동한다. ‘서울 AI 디지털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