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가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권 침해로 고통받는 취약노동자를 돕고 소규모 사업장의 인사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6기 서울시 노동권리보호관’ 81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이번 위촉된 노동권리보호관은 공인노무사 71명과 변호사 10명
[금요저널] 서울시는 강변북로 성수대교 분기점 녹지대를 도로 위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정원’ 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1일부터 개최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 서울숲과 한강을 연결하는 자동차전용도로의 녹지대 경관을 개선하고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24일 지역 인재 양성 및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해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건양사이버대학교는 대전권 최초의 4년제 사이버대학으로 현재 5개 학부 15개 학과에 4000여명이 재학 중이다.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건양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의 시각에서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제안을 실제 정책으로 채택하는 ‘2026 청년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대회는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린다.구는 오는 6월 12일까지 공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양재천 영동4교 하부 둔치 벼농사학습장에서 ‘2026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도심에서 자라 논과 흙을 접할 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우리 전통 농경 문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6년 자치구 지역특화 주민자치 공모사업’에 ‘길막 전기자전거 감시단 운영’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최근 보도 곳곳에 방치된 전기자전거로 인한 주민 불편이 증가함에 따라, 서초구는 4월 27일부터 서울시 최초로 ‘통행
[금요저널] 송파구는 지역 내 장애인 2만여명의 이용 수요를 반영해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친화 미용실’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장애인이 물리적·심리적 불편 없이 미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참여 업소를 오는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
[금요저널] 서울시는 올해 5월 1일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첫인상, 웰컴정원을 서울숲에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본격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선보였던 ‘웰컴 파빌리온’의 디자인 혁신을 이어받아 추진됐다. 시는 매년 박람회 개최지마다 그 장소의
[금요저널] 서울시는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의 콘텐츠와 편의기능을 확대 개편해 시민이 원하는 도시계획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서울플랜+’는 시민 누구나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온라인
[금요저널] 서울시는 5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2026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과 정원은 ‘야외 미술관’ 으로 깜짝 변신하고 아이들은 직접 그리고 상상하는 예술가가 되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만날 수 있
[금요저널] 지난 30년간 지구촌 곳곳의 음식, 전통공연, 전통놀이, 사진전 등으로 가득 채운 세계 도시 축제의 현장이 이번 주말 DDP 에서 다시 한 번 열린다.서울시는 ‘세계를 담은 30년, 문화로 잇는 동행’을 주제로 올해 30주년을 맞은 서울시 대표 글로벌 문
[금요저널] 서울시는 창문 개방 잦아지는 시기를 맞아 주택가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침해하는 주요 원인인 이륜자동차 소음 단속을 10월까지 상시적으로 실시한다.시는 작년 7월 서울특별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를 제정, 이륜자동차의 소음 관리와 피해 예방을 위한 제
[금요저널] 올해로 시행 5년 차를 맞은 서울시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 공연봄날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 동반 가족 등 약 8만명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운영한다. 올해는 시 주요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공연 완성도를 높이고 학교 단
양천구는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상인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은 민간보험보다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