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10월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가을 행사를 기록하고 알릴 크리에이터 시민의 정원 서포터즈 20여명을 8월 20일부터 9월 9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 행사는 지난 5월 서울숲에서 개막한 2026
[금요저널] 서울역사편찬원은 오는 9월부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서울의 역사 공간을 탐방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교과서 역사기행’의 하반기 일정을 시작한다.‘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교과서 역사기행’은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를 가족이 함께 현장에서 살펴
[금요저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와 서울경찰청은 사람들의 이동과 야외활동이 크게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과 방학 기간에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보호, 교통안전 등 분야별 종합 치안대책을 8월 말까지 빈틈없이 이어간다고 밝혔다.여름철은 방학·휴가·지역축제 등으로 유동인구가
[금요저널] 서울시복지재단은 돌봄 SOS 사업 현장 실무자의 반복적인 문의와 업무상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026 돌봄 SOS 질의응답집을 제작해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와 427개 전 동주민센터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대표 긴급 돌봄 정책인 ‘돌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서울시·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정책협의회는 시의회와 집행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1시 서울시청 본관 간담회장에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18일 한정애 국회의원과 서울시·서울시의회·강서구 관계자 등과 함께 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을 찾아 시장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남부골목시장의 전반적인 시
[금요저널] 강남구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낭독과 음악,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 강연을 결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올해는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이 직접 듣고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구성했다.강남씨어터와 일지아트홀, 양재천 수변문화 쉼터
[금요저널] 동작구는 대학생들에게 실무 행정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동작구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는 대학생과 공무원이 팀을 이뤄 구정 주요 현안을 연구하고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는 사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6월 총신대학교·서울여자대학교·명지전문대학교와 대학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초모자보건지소에서 출산 후 2개월부터 24개월 이내 산후 여성을 대상으로 ‘리셋 케어맘 테이핑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산후 여성의 신체 회복과 통증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리셋 케어맘’은 출산과 육아로 누적된 신체 피
[금요저널] 바쁜 출퇴근길 주민들이 무심코 스쳐 지나가던 지하철역 앞 광장이 수국이 만발하고 시원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매력 정원’ 으로 변신했다 서울 송파구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아시아근린공원 입구 광장에 300㎡ 규모의 ‘매력 정원’을 조성했다고
[금요저널] 강남구가 세금 납부가 늦어진 구민을 찾아갈 때 방문 사실을 먼저 알리고 원하는 경우 만날 날짜와 시간, 장소를 신청할 수 있는 ‘세정동행단 사전방문예약제’를 도입한다.8월 19일부터 우편과 카카오톡 등을 통한 사전 안내를 시작한다.사전방문예약제는 예고 없
[금요저널] 강남구가 여름철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드론과 해충유인살충기, 모기트랩, 모기기피제분사기 등 1천여 대의 방역장비를 활용해 생활권 방역을 강화한다.올해는 해충유인살충기 57대를 새로 설치했다.그동안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신혼부부 공동체주택’총 28세대의 입주자를 오는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최근 높은 주택가격과 전·월세 매물 부족 등으로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