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은 8월 19일 지역 전통시장인 까치산시장과 화곡중앙시장이 서울시 ‘2026 하반기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이번 사업을 통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의
[금요저널] 동작구는 어르신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중앙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백세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백세 프로젝트’는 지난해 동작구와 중앙대학교가 체결한 ‘지역 커뮤니티 스포츠 활성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운영 협약’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동작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 19일 정비사업촉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정비사업촉진위원회는 민선9기 결재 1호인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의 일환으로 주민이 원하는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가락2동에서 오는 8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립 위험에 놓인 1인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행복한 청춘학교’를 진행한다.가락2동은 전체 취약가구 520가구 가운데 1인가구가 69%를 차지하고 그 비중이 해마다 늘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다음달 18일 양재근린공원에서 ‘어린이 상상그리기 대회’ 와 ‘가을밤의 돗자리 극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양재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지역 직능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와 교류를 통해 마을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올해로 4회차를 맞은 청소년 건축 진로 체험 프로그램 ‘서리풀 건축학교’를 마치고 수료 작품들을 오는 22일까지 양재공영주차장에 오픈갤러리 형식으로 전시한다고 밝혔다.‘양재천에 그리는 나의 공간’을 주제로 개최된 올해 서리풀 건축학교는 중·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중소상공인 대출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 재건축 신속지원, 65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등 생활밀착 사업을 중심으로 357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두 번째로 편성한 이번
[금요저널] 강남구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구민 의견 1208건을 모았다.전문가 검토를 거쳐 주요 정책건의 사항 6가지를 8월 19일 재정경제부에 제출했다.구는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았다.종합부동산세 관련 의견이 918건, 양도
[금요저널] 강남구가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2395명의 개업·소속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법정 연수교육을 실시한다.전자계약 활용과 허위·과장 광고 예방교육도 함께 운영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민선 9기 강남구는 구민의 재산권을 지
[금요저널] 양천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등으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건강동행센터’를 운영해 건강관리부터 돌봄까지 개인별 필요에 맞춘 통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통합돌봄 건강동행센터’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 건강전문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8.18.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대비태세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김길영 대표의원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막힌 공급, 징벌적 과세: 8.13 부동산 대책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서울특별시 부동산 토론회에 참석해 정부의 주택공급·세제 정책을 점검하고 서울의 실
[금요저널] 서울시는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8일 재해구호금 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이번 집중호우로 거제, 통영, 사천 등 경남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거
[금요저널] 서울시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시민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지하철역·학교·시장·병원·공원 등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그늘보행권’을 서울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도입한다. 2026~2027년 생활가로 시범사업을 거쳐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