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가 건설현장의 고질적인 임금체불을 뿌리 뽑고, 근로자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26년 3월부터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 현장 모든 건설근로자의 임금을 직접 지급하는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제도는 지난해 2월 서울시가 발표한 ‘건
[금요저널] 오는 15일, 아시아 최초 세계육상문화유산에 등재된 국제 마라톤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가 지난 1월 「마라톤대회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치러지는 첫 대회로 지난해보다 30분 이른 오전 7시 30분 출발, 교통 통제 시간을 30분 앞당기는 등 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이 제11대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해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지난 4년간의 예산 확보 성과와 입법 현장 등 제11대 서울시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을 분야별로 정리해 주민들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4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출범한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를 올해도 운영하며 참신한 정책 발굴을 이어간다고 밝혔다.'정책 아이디어리그'는 경제 교육 도시 문화 복지 생활 안전 등 구정 7대 분야를 주제로 공무원과 대학생이 함께 정책 아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경제불황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을 시행하고 서울시 최초로 '자율선택형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휴업손실보상보험은 소상공인이 상해 질병으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월 23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와 함께 지난해 완료한 '2025년 서리풀 악기거리 간판개선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성과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서리풀 악기거리 간판개선사업'은 지난해 한국옥외광고센터에서 주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해 '청렴 플러스 콜'을 운영한 결과, 부패위험지수 조사 응답자 9779명 가운데 98.3%가 "업무 처리 과정이 청렴하다"고 답했다.업무처리 만족도는 7945명 중 94.4%, 민원 처리 친절도는 1만772
[금요저널] 양천구는 경제적 여건으로 반려동물 진료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부터 '우리동네 동물병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동물병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기르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기초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쓰레기 감축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건강관리'에 빗대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범구민 캠페인 '건강한 자원순환, 웰쓰'를 연중 추진한다.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생활폐기물 감축과 재활용 확대가 과제로 떠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잠들었던 여성들의 재능을 깨워 작가와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업의 길을 열어준다.구는 경력보유 여성들이 재취업을 넘어 1인 창작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여성내일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송파여성경력이
[금요저널] 양천구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년 풍수해 안전대책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구'로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예방 중심 재난관리 체계 확립과 현장 밀착형 안전망 구축의 성과로 평가된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풍수해 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3월부터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관리와 투명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문화 마련을 위한 '2026년 공동주택관리 실태조사'에 본격 나선다.서초구의 주거지 중 공동주택 비율은 63%이고 최근 재건축을 통한 대단지 공동주택 입주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 안전 민간단체와 안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이 직접 점검의 주체로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3일 서초3동과 반포4동을 시작으로 약 3주간 14개 동
[금요저널] 양천구는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구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는 '구민안전보험'과 '구민 자전거보험'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보험료는 전액 구가 부담하며 약 44만 모든 구민은 별도 절차 없이 1년간 자동 가입된다.두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