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난곡·난향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 내 위치한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난곡재생활력소’의 명칭을 공모한다. 오는 9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난곡재생활력소’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831㎡ 규모로 마을카페, 공동주방, 공연장 등의 시설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조원동에 구립 뉴포레어린이집을 9월 1일 개원했다. 구립 뉴포레어린이집은 예전 강남아파트가 힐스테이트 뉴포레로 재건축하면서 기부채납한 시설로 구가 내부 인테리어 등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다. 규모는 전용면적
[금요저널] 관악구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모든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누릴 수 있는 ‘추석 종합대책’ 추진한다. 구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종합 안내와 구민 불편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
[금요저널] 관악구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3년의 공사기간 끝에 마침내 완공됐다. 1995년 조합설립인가 이후 무려 27년여 만이다. ‘강남아파트’는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지상 35층 7개동 1,143세대 규모로 관악구의 명품단지로 재탄생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난 8월 31일 구정 자문기구인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8기 4년간의 구정 운영 방향인 ‘구정운영 4개년 계획안’에 대해 논의했다. 각계대표, 외부전문가,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더불어으뜸관악 혁신·협치위원회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시와 합동으로 ‘집중호우 피해주민 현장종합상담센터’를 운영, 주민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 현장종합상담센터는 수해 피해 주민대상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각종 지원 사항과 신청 방법 등 종합적인 상담을 위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금요저널] 관악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1일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했다. 올해로 27주년을 맞이하는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
[금요저널]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 골목상권에 지속적 발전이 가능하도록 활력을 불어 넣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서울 구청장중 유일하게 ‘경제구청장’을 표방하며 취임 초부터 ‘단돈 10원이라도 소상
[금요저널] 관악구가 민선8기 4년의 구정발전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2년 창의톡톡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민선8기 현안정책 및 전략목표 등 구정과 연관된 밀접한 주제를 선정해 ‘정책참여’의 전반적인 과정에 구
[금요저널] 관악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판매 촉진 및 이용을 독려하고자 제수용품 할인 판매,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제수용품은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고 3만원 또는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금요저널] 관악구가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지향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2022년 관악구 스마트도시 역량강화 주민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디지털&스마트 기술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녹아들고 있는 스마트
[금요저널] 관악구가 756억원 규모의 하반기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관악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갑작스런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긴급 편성한 것으로 구 의회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즐겁게 책을 읽고 독서 토론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독서동아리 연합독서회를 개최한다. 2019년부터 시작한 독서동아리 연합독서회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만 개최했으나, 올해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한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이동 약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안전 운전능력 향상을 위한 전동보장구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는 관련법상 보행자로 분류돼 인도로 이동해야 하지만 보행자와의 충돌위험과 장애물, 좁은 보도폭 등 열악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