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민선8기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민선7기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에 이은 2회 연속 수상의 쾌거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선거공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8월 1일 구청 8층 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보 획득이 어려운 학부모와 고등학생들에게 가장 최신의 정확한 서울대 입학정보를 제공해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10월까지 저소득층 가구의 전기요금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LED조명 교체사업을 실시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50세대의 조명 350개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체 대상 가구에는 전문 전기 사업자
[금요저널] 관악구는 1인 가구 비율이 높아 과세 건수가 많고 외국인 체류지 변경이 빈번해 지방세 고지서 송달의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종이 고지서는 주소불명, 폐문부재 등으로 제대로 송달되지 않거나, 송달 이후 분실해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구는
[금요저널] 관악구가 모든 아동들이 안전하고 차별받지 않으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아동친화도시 인증 상위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구는 전년대비 약 21억원이 증가한 195억원을 투입,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관악’을 핵심비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 이들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2022 청소년 서포터즈단’을 모집한다. '청소년 서포터즈단'은 청소년 자치활동 발전과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마련했으며 구정과 청소년을 잇는
[금요저널] 관악구가 자원순환형 도시관악의 미래를 선도할 주민 대표 ‘자원순환동아리’를 모집한다. ‘자원순환동아리’는 재활용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모여 동별로 동아리를 구성, 재활용 관련 소식을 홍보하고 다양한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자원순환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주
[금요저널] 지난 23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됐다. 지난해보다 2주 빠르다. 특히 전북, 충북, 강원도 등 전국 각지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돼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관악구가 모기 개체 수를 줄이고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금요저널] 관악구가 영화, 음악, 환경 3가지 테마를 가지고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테마독서’는 관악혁신교육지구 관악교육두레 부모독서 동아리 네트워크에서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계층이 쉽고 즐겁게 책을
[금요저널] 관악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지역상권 내 문제를 골목공동체가 스스로 해결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문제를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경제활력을 되찾
[금요저널] 관악구가 민선8기 소통행정에 발맞춰, 누구나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관악청’을 더욱 활성화한다. 관악구는 구민이 구청장과 직접 대면해 소통하는 ‘관악청’을 201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시간적으로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MZ세대 젊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젊고 유연한 직장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건강한 직장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조직을 이끌어 갈 젊은 직원들을 배려하고 신·구 조화를 통해 조직 내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아동 관련 예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아동친화 예산서’를 발간해 아동 친화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구는 완성도 높은 아동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아동과 직·간접적 관련이 있는 사업 예산 배분의 공평성과 적정성을 분석한 것이다아동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난 20일 지역현안토론회를 열고 취약계층에 대한 여름철 폭염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구에서는 지난 5월부터 ‘관악구 폭염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폭염특보 발령시 전 동 주민센터와 15개의 기능부서가 긴밀한 협력체계로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