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자치구, 군경,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힘을 모아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 구는 피해 지역과 시설을 대상으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긴급복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민들의 건강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가 함께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해 지역 내 적합한 보건의료계획
[금요저널] 관악구가 아동친화도시 관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위해 ‘관악구민 와글와글 온라인 공론장’을 개최한다관악구는 2020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아 2024년에는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아
[금요저널]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중부지방 일대 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관악구는 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10일 오전 부서별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주재한 후 곧바로 신사시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
[금요저널] 관악구가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도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명품도시 디자인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도시계획은 제한된 토지를 합리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주거 및 생활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것으로 신도시 개발이나 도시재생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
[금요저널] 관악구가 구청 2층 갤러리관악에서 서울미술고등학교 학생과 교사가 함께 펼치는 사제 동행전 ‘바람을 일으키다’ 를 개최한다.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주요 작품인 ‘부채’를 중심으로 수묵화, 진채화, 산수화 등 한국화 총 24점을
[금요저널] 관악구 신사동 주민센터가 행정업무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문화를 아우르는 주민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지난 8일 업무를 개시했다. 기존 신사동 주민센터는 1987년에 건립, 시설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늘어나는 주민들의 행정·복지·문화 수요 충족에 많은 부족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평생학습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관악시민대학’을 운영한다. ‘관악시민대학’은 관악구와 서울대학교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학관협력사업으로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교육인적자원과 수준 높은 교육
[금요저널] 관악구가지역사회의 민·관 협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협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2년 협치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제는 ‘내가 함께한 협치’ 로 구민이 직접 경험한 협치 사례를 공모한다. 다른 사람과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한
[금요저널] 혼밥, 혼술, 일코노미 등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는 활동을 일컫는 말들은 유행이 된지 오래다. 관악구는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61%에 달할 정도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다. 구는 1인 가구 비율 최고의 자치구답게 여성,
[금요저널] 관악구가 ‘모두의 예술이 찬란한 문화로’라는 비전으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설립한 관악문화재단이 지난 8월 1일 출범 3주년을 맞이했다. 구는 창작지원과 문화복지 지원이라는 기초문화재단 역할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예술을 촉진해 관악구만의 문화예술을 만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2022 오픈스테이지 in 관악’을 총 3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오픈스테이지 in 관악’은 관악문화재단이 직접 기획한‘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이다.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관악의 명소에서 인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난 3일 아동의 심리정서 발달 및 복지증진을 위해 동작구,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민·관·학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아동을 위한 정신건강 예방 사업, 심리정서
[금요저널] 관악구가 ‘여성 안심마을 조성사업’으로 여성 1인 점포에는 비상벨을, 여성 지적장애인에게는 배회감지기를 지원한다. 관악구는 전국에서 여성 1인 가구 비율이 28.7%로 가장 높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여성 안심마을 조성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