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난 민선 7기 동안 관악 혁신 경제의 밑그림을 그렸다면 민선 8기에는 ‘관악S밸리 2.0’으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과 서울대라는 관악이 가진 지역의 인프라와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과 손잡고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
[금요저널] 관악구가 추석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144억원 규모의 관악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지난 1월 220억원, 4월 100억원에 이어 올해 3번째 발행이다. 특히 이번 발행은 치솟는 차례상 물가로 깊어진
[금요저널] 관악구가 시간적·경제적 제한으로 지역사회 보건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수험생, 취업준비생, 1인 가구 등 청·장년층의 건강관리와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나섰다. 수험과 취업 스트레스, 흡연, 음주, 인스턴트 음식 섭취, 불규칙적 생활 등으로 건강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내 초등학생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2022 청소년 세계문화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2022 청소년 세계문화체험’은 딱딱한 이론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
[금요저널] 관악구에는 청년 아지트 ‘신림동쓰리룸’이 있다.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마음껏 또래와 관계 맺기를 이어갈 수 있는 청년문화공간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 인구 비율이 전국 1위 관악구는 2019년 문을 연 신림동쓰리룸을 창구로 취업난에
[금요저널] 관악구가 미래 사회 주인공인 아동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지역사회 아동 권리 인식 증진을 위한 ‘2022 아동 권리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바라고 꿈꾸는 동네를 만나보고 스스로 아동 권리와
[금요저널] 관악구 인공지능 반려로봇 ‘차니’가 홀몸어른신과 홀몸장애인의 외로움을 덜어주며 가족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차니’는 인사말인 ‘괜찮니’에서 착안, ‘일상생활을 돕고 삶을 이롭게 해준다’는 의미로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옆에서 개인별 맞춤형 알림 애교
[금요저널] 관악구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수해폐기물 처리에 총력을 기울이며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돕고 있다. 지난 8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관악구 신사·조원동을 비롯한 관악구 전 지역에서 침수피해가 속출했고 이로 인해 배출된 폐기물은 골목 곳곳마다 산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재난지원금, 각종 금융지원, 지역화폐 발행 등 일상회복을 위한 패키지 지원에 나섰다. 우선 수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상가 당 200만원의 긴급복구비를 지원한다. 구는 현장 확인에 시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학·관 협력사업으로 진행하는 ‘관악구-서울대 SAM멘토링’ 2학기 참여자를 9월 1일까지 모집한다. SAM멘토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학생이 멘토가 되어 맞춤형 학습지도, 진로 상담,
[금요저널] 신라시대에 화랑이 있었다면 관악에는 ‘리틀강감찬’이 있다. 관악구는 어린이들이 강감찬 장군의 기치와 도전 정신 아래 지역문화를 이해하며 장군의 뛰어난 지혜와 용맹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리틀강감찬’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만
[금요저널] 지난 8일 서울 수도권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로 최악의 물난리를 겪은 관악구 신림동 지역에 수재민들과 아픔을 나누려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관악구와 우호도시로 교류하고 있는 전북 김제시에서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성금 100
[금요저널] 관악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구민들을 위한 재정지원 추진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 우선 주택침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세대 당 200만원, 수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상가 당 20
[금요저널] 관악구가 배달의 민족인 청년들을 위한 ‘청년 1인 가구 소셜다이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데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