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아트홀이 새단장을 마치고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커뮤니티아트홀’이 되기 위한 첫 포문을 열었다. 관악구는 지역 유일 공공 공연장인 관악아트홀이 주민과 예술가가 주인공인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총 사업비 37억 5천만원을 투입해 약 1년 간의 리
[금요저널] 관악구가 스토킹·데이트폭력·가정폭력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여성대상 범죄피해자를 긴급 지원하기 위해 단기숙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악경찰서가 범죄 피해 여성들을 위해 단기숙소를 1인당 1일에 한정해 지원하던 것을 구가 여성안전을 위한 공동대응
[금요저널] 신경 쓰이는 부동산 계약, 경험도 없고 도움을 구할 사람이 없다면 특히 혼자서 집을 구하러 다닌다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관악구가 사회초년생,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여건에 밝
[금요저널] 관악구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걱정과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나섰다. 구는 오는 23일 오후 7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일반고 2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 대입수시공략, “주제탐구로 학생부 만들기와 고교생활”’ 강연
[금요저널] 청년 인구 비율 전국 1위 관악구가 청년고용률 서울지역 1위를 달성했다. 지난 8월 23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악구 청년고용률은 55%로 서울시 평균 45.4%보다 높아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
[금요저널] 관악구가 ‘도로점용허가 온라인시스템’을 구축해 16일부터 온라인으로 도로점용허가 서비스를 실시한다. 도로점용은 건물 신축을 위한 자재 적치 및 가림막 설치 또는 이삿짐 운반을 위한 크레인 사용 등 도로 구역 안에서 도로를 차지해 사용하는 일을 말한다. 도
[금요저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빗자루를 들고 15일 청룡동 주민들과 함께 골목 청소에 나섰다. 이날 새벽 주민들보다 이른 시간에 나온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을 반갑게 맞으며 지역민들로 구성된 청정삶터 이끄미, 자율청소봉사단과 함께 한 시간여 골목길 곳곳 동네 청소를
[금요저널] 오는 18일 오후 5시,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변 무대에서 오케스트라와 스트릿댄스의 콜라보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관악구는 청년 네트워킹 공간과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관악 청년 문화존’ 사업을 운영, 지역 내 15개 공간에서 청년들이 자유롭게 참여
[금요저널] 관악구는 지난 8년간의 관악혁신교육지구 활동을 공유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오는 20일 ‘2022 우리마을 교육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관악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인 관악교육두레에서 기획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 지
[금요저널] 관악구가 유아들이 숲속에서 자연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숲 체험과 공연이 함께하는 관악 유아자연배움터’ 를 운영한다. 유아자연배움터는 산이나 공원 일대의 숲을 아이들의 배움터로 삼아 자연과 교감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조성한 공간을 말한다. 배움터는
[금요저널] 관악구는 오는 17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2022년 관악다문화축제’를 개최, 다양한 다문화콘텐츠를 준비해 주민들을 찾아간다. 2008년부터 15회째 이어오고 있는 관악다문화축제는 관악무지개네트워크가 주최, 관악구 가족센터 주관으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들의
[금요저널] 관악구 ‘2022 관악강감찬축제’가 3년 만에 찾아온다. ‘관악강감찬축제’는 서울시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관악구의 역사적 자원인 강감찬장군의 호국정신과 가치를 담은 지역 축제이다. 올해로 6회째 개막을 맞이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한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22일까지 관악구청 갤러리관악에서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어여쁜 다섯이서 글씨와 감성 담아 전시해요‘라는 뜻의 ‘어서와요’를 부제로 5명의 작가가 글씨에 감성을 담아낸 캘리그라피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 ‘어머님
[금요저널] 115년 만의 물폭탄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삶의 터전을 잃은 것도 괴로운데, 집을 원상태로 복구하기까지 일은 너무 버겁다. 관악구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침수가구 집수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