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25일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제28회 광진구민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민의 날인 5월 25일은 1995년 광진구의 대표명소 아차산성이 사적 234호로 지정된 날이다. 구는 지역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
[금요저널] 광진구가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4층에 연면적 980.7㎡ 규모로 조성됐다. 약 4년에 걸친 끊임없는 노력 끝에, 관내에서 처음으로 구립 노인복지관
[금요저널]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다.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9일부터 GS25 편의점과 연계해 ‘아동급식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결식 위기의 아동과 청소년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아동 급식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대상이 되는 아동·청소년이 지원을 받지 못하
[금요저널] 광진구가 30일까지 2023년 부동산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공동주택 76,976호, 개별주택 14,797호, 개별공시지가 31,598필지다. 올해 광진구는 전년대비 평균 공동주택가격이 15.5%, 개별주택가격 8.2%, 개별공시지가 5
[금요저널]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다.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금요저널] 광진구와 롯데건설㈜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구는 22일 롯데건설㈜, 광진복지재단, 주거돌봄협동조합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 구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취지로 관련기관인
[금요저널] 광진구가 제28회 구민의 날을 맞아 ‘광진땡겨요 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구는 매월 2억원 규모의 광진땡겨요 상품권을 정기 발행하고 있지만, 발행일 당일 조기 완판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이번 광진구민의 날을 기념해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금요저널] 지난 20일 광진구에서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둘이 하나 DAY’ 행사를 진행했다. 광진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린 ‘둘이 하나 DAY’ 행사는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이날 광진구가 생활권인 부
[금요저널] 광진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하는 방문자에게 축하카드를 선물한다. 혼인과 출산을 통해 가정을 이루는,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 기뻐하고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축하 카드에 구민들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7월 31일까지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 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지역보건법에 따라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이며 조사된 자료는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을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5일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제28회 광진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광진구민의 날’은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특별한 날이다. 1995년 광진구의 대표명소 아차산성이 사적 234호로 지정된 5월 25일을
[금요저널] 광진구에서 오는 6월 23일까지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구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보조기기와 특수 소프트웨어를 보급해 장애인들의 정보 활용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
[금요저널] 광진구가 최근 급증한 동양하루살이와 같이 벌레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위생해충 살충기’를 추가 설치한다. 최근 이상 기후에 따라 대형 하루살이가 떼로 출몰하면서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비록 감염병을 옮기는 위생해충은 아니지만, 밝은 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