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능동과 화양동 주민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앞장섰다. 능동은 지난 21일 주민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관내 편의점, 소형 마트, 부동산 등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캠프,
[금요저널] 중곡1동과 자양1동 주민센터가 성큼 다가온 봄처럼 따뜻한 마음들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중곡1동은 지난 13일 ㈜우인웨이브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50매를 기탁받았다. ㈜우인웨이브는 2012년부터 관내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과 쌀
[금요저널] 중곡4동과 광장동, 화양동 주민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는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중곡4동에 위치한 중곡동교회는 지난 22일 중곡4동에 장학금 약 1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장철수 목사는 “어려운 형편에도 학업의 뜻을 가진 저소득 학생들
[금요저널] 광장동과 화양동 주민센터는 지난 20일과 15일 ‘밑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광장동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듬뿍 반찬 나눔’을 추진했다. 광장동 자원봉사캠프는 불고기, 두부김치, 시금치나물 등을 손수 만들고 포장해 전달하며 어르신
[금요저널] 광진구가 충치 발생이 쉬운 6~7세 어린이를 위해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치아 표면의 오목한 부위가 깊고 좁아 충치 발생이 쉽다. 또한 군것질을 좋아하지만 양치질은 제때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치과를 찾는 일이 빈번하다. 이에 구는
[금요저널] 인권보장의 책무는 기본적으로 국가에 있으나 인권이 실현되는 현장은 지역사회라는 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한 역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광진구가 24일 제1기 광진구 인권위원회를 출범했다. 민선8기 첫 발을 내딛은 ‘광진구 인권위
[금요저널] 광진구가 충치 발생이 쉬운 6~7세 어린이를 위해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치아 표면의 오목한 부위가 깊고 좁아 충치 발생이 쉽다. 또한 군것질을 좋아하지만 양치질은 제때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치과를 찾는 일이 빈번하다. 이에 구는
[금요저널] 민선8기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는 광진구가 새해 첫 정례조례에서 직원들과 구정 철학을 공유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23일 구 간부들을 비롯한 직원 400여명이 모여 구청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이날은 직원들 간 ‘내부 소통’을 목표로 개회식과 간부의 다
[금요저널] 길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 꿈틀대는 경칩을 문앞에 둔 요즘 겨우내 미뤄왔던 야외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광진구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구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한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구에서 운영하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3월 3일까지 ‘취업 사진 촬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진관을 모집한다. ‘취업 사진 촬영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광진구민들의 취업 의지와 자신감을 북돋우고 취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준비된 사업이다. 광진구 일자리센터에 구직
[금요저널] 광진구가 유례없는 한파에 구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대응을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말에도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여전히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구는 관내 경로당에 전기방석을 지원하고 버스정류장에 한파 저감 방풍 시설인 ‘찬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3일까지 ‘2023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 업체당 최대 900만원을 지원한다. 의류제조업은 작업 특성상 분진과 환기 불량, 각종 유해 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위험이 있다. 하지만 소공인의 경우 비용 등의 문제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3월 3일까지 ‘2023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구는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고 여성의 권익 증진을 이루고자 이번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별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사회조
[금요저널] 광진구가 관내 주간이용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을 위해 매달 10만원씩 급식비를 지원한다. 구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확보한 1억2천만원을 투입,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지원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면서 관내 주간이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