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민선 8기 1주년을 맞이해 구민이 선정한 광진구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구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민선 8기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 중 내부 심사를 거친 20개 사업 가운데 득표를 많이 받은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1인당 5개
[금요저널] 광진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빗물받이 청소를 실시한다. 빗물받이는 빗물을 하수관으로 내려보내는 수방시설이다. 하지만 쓰레기 등 오염물이 쌓이면 오히려 역류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지난해 서울 지하철역이 침수된 원인 중 하나가 막혀버
[금요저널] 광진구가 자양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는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가 생활 속 세금 고민과 어려운 세무 문제를 부담 없이 상담할 수 있도록 무료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기존에도 세무
[금요저널] 광진구가 자양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는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가 생활 속 세금 고민과 어려운 세무 문제를 부담 없이 상담할 수 있도록 무료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기존에도 세무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진구는 요즘 가장 활발한 소통 창구인 SNS를 통해 구민들이 쉽고 빠르게 구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2020년 1월에 개설한 ‘광진구청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하고 있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21일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주요 시설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2일 건설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역주민들의 생활 공간으로 찾아가 필요한 부분을 메꿨다. 점
[금요저널] 광진구가 21일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주요 시설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2일 건설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지역주민들의 생활 공간으로 찾아가 필요한 부분을 메꿨다. 점
[금요저널] 광진구가 21일 ‘어린이보호구역 통학 안전 학부모·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2일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만취한 음주 운전자의 차량에 9살 어린이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계속해
[금요저널] 광진구가 우울감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정신건강 상담비를 지원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에 취약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은 심리적인 문제를 안고 있을 확률이 높다. 이를 오래 방치하면, 최악의 경우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반드시 주의
[금요저널] 광진구가 우울감 등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정신건강 상담비를 지원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에 취약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은 심리적인 문제를 안고 있을 확률이 높다. 이를 오래 방치하면, 최악의 경우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반드시 주의
[금요저널] 광진구가 직장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체력 키움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광진구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 중 하나다. 하루의 절반가량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
[금요저널] 광진구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행복한 밥상’을 운영한다. ‘행복한 밥상’은 혼자 사는 이웃들이 함께 모여 요리하고 식사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만성질환 발병률이 높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을 지키고 자연스러운 교류 기회를 만들어 소외감
[금요저널] 광진구가 15일 구의역 4번 출구 옆에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무인 도서 대출·반납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을 통해서는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스마트도서관은 구의역에 구축됐다
[금요저널] 광진구와 롯데건설㈜이 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5월, 구와 롯데건설㈜은 실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들어갔다. 주거약자 복지 향상을 목표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