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옥탑방과 고시원 등에 거주해 정확한 주소 파악이 어려운 취약계층 1,113가구에 상세주소를 부여했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로 구체적인 거주 장소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한다. 하지만 취약계층 밀집 시설인 다가
[금요저널] 광진구가 8일 서울시 산하 전문 기술교육원 등과 ‘광진구민 직업교육훈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적인 직업훈련 교육을 제공해 구민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아직 관내에는 전문 직업기술교육원이
[금요저널] 광진구가 8일 서울시 산하 전문 기술교육원 등과 ‘광진구민 직업교육훈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적인 직업훈련 교육을 제공해 구민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아직 관내에는 전문 직업기술교육원이
[금요저널] 광진구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청소와 집수리 등 ‘주거 편의 서비스’를 집중 지원한다. 따뜻한 바람과 함께 겨우내 묵은 때를 벗겨내는 3~4월을 맞아, 광진구 돌봄SOS센터가 나섰다. 이들은 반지하나 옥탑방 등에 사는 돌봄 사각지
[금요저널] 광진구가 30~5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교육을 실시한다. 하루의 절반가량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은 스트레스와 부족한 운동량으로 각종 질환을 앓곤 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고혈압과 당뇨 위험이 크게 상승했으며 이는 심근경색과 심부전
[금요저널] 광진구가 올해 상반기 중으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1천 6백여 개에 QR코드를 도입한다. 구는 매년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 시설물을 조사해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설물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는 필요한 시설물을 새로 설치하고 망실·훼손된 시설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동형 친환경 상자텃밭 1,630세트를 구민들에게 분양한다. 자급자족 채소 키우기, 반려식물 키우기 등 식물과 관련된 여가 활동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상자텃밭’이 구민들 사이에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상자텃밭을 분양받은 한 주민
[금요저널] 광진구가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2022년 광진구 등록 차량 10만 1천 대 중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1만 6천 대로 약 16%를 차지한다. 지방소득세 다음으로 체납이 많은 세목이다. 이
[금요저널] 광진구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약 16억300만원을 모금, 당초 목표액의 117%로 초과 달성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구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협력해서 추진하는 대표적인 모금사업이다. 기부받은 성금과
[금요저널] 광진구 ‘라온공동체’가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눈길을 끈다.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이란 국공립과 민간, 가정어린이집 간 보육 프로그램이나 아이디어, 인력·공간 등을 공유하는 미래 지향적인 통합 보육 모델을 말한다. 어린이집 간 보육 격
[금요저널] 광진구가 3월부터 만 60세 이상 64세 이하 의료급여 수급자를 위해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지원한다. 현재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는 국비와 시비를 통해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진구는 여기에, 관내 만 60세 이상 64세 이하
[금요저널] 광진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주목을 받고 있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식생활과 운동습관 교정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앱과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실시간으
[금요저널] 광진구가 구민들이 생활권 주변 자투리 공간에 직접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수목을 지원한다. 구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1년 10월 광진구 도시녹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부터 ‘생활권 나무 심기 지원사업
[금요저널] 광진구가 2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위원 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지난해 활동 성과와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김경호 구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