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0일 자양3동에서 ‘제5회 명품한강 장미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자양3동 장미축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대표적인 지역축제다. 수천 송이 장미꽃으로 가득 채운 골목 담장길에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난해는 약
[금요저널] 광진구가 6월까지 관내 964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인터넷 자율점검은 공인중개사가 온라인을 통해 스스로 위반 요소를 점검하고 시정함으로써 중개사무소 운영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한다는 취지다. 단순히 처분을 위주로 하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9일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제1회 기업 소통의 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는 다양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중소기업인 10명을 초청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0~21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페스티벌 ‘2023 광진 반함 축제’를 개최한다.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맞아 광진구에서는 반려동물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기회를 마련해오고 있다. 지난해 반려견 축제 ‘멍토피아’가 큰 호응을 얻은 것에 이
[금요저널] 민선8기 첫 시작을 알린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소통기구다. 아동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아동의 참여권 확대와 권익 향상을 이루고자 한다. 어린이날 하루 뒤 광진어린이공연장에서 열린 발대식은 위촉장
[금요저널] 광진구가 8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찾아가는 효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노고에 감사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동별로 진행됐다. 코로나19는 잦아들었지만 고위험군인 어르신을 보호하고자 경로잔치가 아닌 저소득 어
[금요저널] 광진구가 ‘함께 모은 생각, 더 나은 행복광진’ 이란 주제로 온라인정책방 특별공모 접수를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쾌적하고 편안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다시 찾고싶은 매력적인 광진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공모주제는 안전하고 깨끗한 광
[금요저널] 광진구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영업용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를 무상 교체한다. 길거리에 노출된 낡고 오염된 음식물 수거용기는 생활악취와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된다. 이에 구는, 쾌적하고 건강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영업용 수거통을 전면 교체하게 됐다. 관
[금요저널] 광진구가 광진구청 홈페이지에 청년 온라인 소통 채널인 ‘청년포털’을 개설했다. 광진구나 서울시에서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많은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정작 대상에 해당하는 청년 중에는 그러한 정책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광진구는 정책이 있는지
[금요저널] 광진구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영업용 음식물 쓰레기 수거용기를 무상 교체한다. 길거리에 노출된 낡고 오염된 음식물 수거용기는 생활악취와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된다. 이에 구는, 쾌적하고 건강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영업용 수거통을 전면 교체하게 됐다. 관
[금요저널] 광진구가 광진구청 홈페이지에 청년 온라인 소통 채널인 ‘청년포털’을 개설했다. 광진구나 서울시에서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많은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정작 대상에 해당하는 청년 중에는 그러한 정책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광진구는 정책이 있는지
[금요저널] 광진구가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눈길을 끈다. 광진구 보건소에서는 흡연자의 금연 성공에 도움을 주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거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는
[금요저널] 광진구가 2일 연중 24시간 구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는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의 문을 열었다. 새로 개편된 상황실은 점점 복잡·다양해지는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상시 운영체계를 가동해 실시간 위험요인을 감지하고 즉각적인 초동 조치
[금요저널] 광진구가 건축물 해체공사장의 획기적인 안전강화 대책 수립으로 안전사고 ZERO화에 앞장선다. 지난해 초 광주 아파트 해체 공사중 붕괴사고가 발생한 이후 사고방지를 위해 관련법령이 개정되고 개선대책이 시행됐지만, 작년 하반기 동안에도 서울시 자치구내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