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17일까지 광진구 ‘2023년 광진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할 주민 모임을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공동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계획을 수립, 제안하고 직접 실행하는 주민 주도의 사업이다. 구는 우리마을 활
[금요저널] 광진구가 취약계층 12,000여 가구에 세대당 10만원씩 난방비를 특별 지원한다. 구는 올겨울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예산 11억 8460만원을 긴급 투입했다. 1차 지원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0,119가구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을 한 데 엮은 ‘2023 광진구 달라지는 제도’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구는 끊임없이 성장하는 도시발전과 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망, 활력이 넘치는 상생 경제, 풍요로운 문화와 교육, 안전하고 깨끗하고 편리한 광
[금요저널] 광진구가 7일 ‘통합사례관리 민관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통합사례관리’란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을 토대로 복지·보건·주거·신용·법률 등 맞춤형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는 사업을 말한다. 제공 후에는 지
[금요저널] 7일 광진구 중곡3동의 한국중앙교회에서 개최된 ‘사랑나눔 따뜻한 겨울나기’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구가 후원하고 광진구상공회에서 주관해 개최됐다. 겨울철 한파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
[금요저널] 7일 광진구 중곡3동의 한국중앙교회에서 개최된 ‘사랑나눔 따뜻한 겨울나기’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구가 후원하고 광진구상공회에서 주관해 개최됐다. 겨울철 한파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
[금요저널] 광진구가 공익활동형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637명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지급했다. 2025년에는 우리나라가 만 65세 이상 비중이 20.6%에 달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광진구민 중 만 65세 이상 비중도 15.7%를
[금요저널] 광진구가 저소득층 학생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광진형 희망러닝’ 사업을 운영한다. 구는 가정형편 등으로 학원 수강이 어려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관내 학원과 손을 맞잡았다. 업무협약을 맺은 학원에 학생 한 명당 월 5만원의 교재비
[금요저널] 광진구가 공익활동형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637명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지급했다. 2025년에는 우리나라가 만 65세 이상 비중이 20.6%에 달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광진구민 중 만 65세 이상 비중도 15.7%를
[금요저널] 광진구가 66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총 7천 894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대비 0.72% 증가한 규모다. 추가 세입 예산 56억원과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확보된 10억원이 포함되어 총 66억원의 사업비가 추가 편성됐다.
[금요저널] 2일 광진경제허브센터 키움관에서 광진구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합동으로 개최한 ‘2023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광진구에 기반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130여명을 대상으로 올 한해 구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
[금요저널] 광진구에서 유급휴가가 없어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일용직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위해 ‘서울형 유급병가’ 접수처를 운영한다. 서울형 유급병가란 다치거나 아파도 생계 때문에 병원 방문을 미루는 근로 취약계층에게 일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광진구가 민선8기 인사운영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T/F 추진단’을 구성하고 1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민선8기의 실질적인 원년을 맞아, 구 내부에서도 혁신의 바람이 불었다. 구는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운영과 바람직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
[금요저널] 광진구가 모유수유를 장려하고 아기와 부모 모두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 모유수유는 아기의 면역 증강과 두뇌 발달을 돕고 모자간의 정서적 유대를 촉진하는 등 많은 효과가 있다. 하지만 모유수유에 대한 두려움이나 개인적인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