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15일까지 ‘시니어헬스케어 직무향상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니어헬스케어 직무향상교육’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보유한 구직자들의 직무 전문성 함양과 현장 실무 적응을 위해 준비된 전문 교육 과정으로 취업 연계까지 도움을 준다. 모집 대상은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역 내 모든 동주민센터 민원실에 체성분 분석기를 설치하며 구민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주민센터의 문턱을 낮추어 구민과의 소통에 앞장서고자 15개 전 동주민센터 민원실에 체성분 분석기를 설치하고 12
[금요저널] 광진구가 폭우에 취약한 반지하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반지하 특정바우처’ 지원사업 접수처를 운영한다. 이는 서울시가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 이후 발표한 ‘반지하 거주가구 지원대책’중 하나로 반지하 가구가 지상층으로 이주하면 최대 2년간 매달 20만원을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5일 광진구청 인터넷방송국 스튜디오와 종합상황실에서 ‘6·7회차 미디어스쿨’을 운영했다. 광진구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함께하는 ‘미디어스쿨’은 전문 인력과 자체 시설·장비를 활용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아나운서 PD, 촬영감독 등 미디어 직업과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달 14일까지 민선8기 구정 전반에 대한 ‘2022년 행복광진 구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민선8기 변화와 구정방향에 대한 구민 의견을 수렴해 더욱 발전된 광진의 모습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민이 실질
[금요저널] 광진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무단투기 단속용 CCTV ‘클린지킴이’를 60대 추가 설치한다. ‘클린지킴이’는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면 자동으로 경고 방송이 나가고 야간에는 환한 조명까지 켜지며 무단투기를 예방한다. 조명은 태양광 패널로 에너지를 충전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5일 광진구청 인터넷방송국 스튜디오와 종합상황실에서 ‘6·7회차 미디어스쿨’을 운영했다. 광진구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함께하는 ‘미디어스쿨’은 전문 인력과 자체 시설·장비를 활용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아나운서 PD, 촬영감독 등 미디어 직업과
[금요저널] 광진구가 구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학생 행정체험단은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 근무를 통해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여름·겨울방학에 운영한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2022년 제2기분 자동차세 58억 6천만원을 부과하고 내년 1월 2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2기분 자동차세는 이달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유기간에 대한 세금을 부과한다.
[금요저널] 광진구가 다중밀집 지역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CTV 관제센터 응급 대응 체계를 강화해 본격 가동한다. 이를 통해 각종 행사와 성탄절, 어린이날 등 인파가 과다하게 몰릴 경우, 광진구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군집’
[금요저널] 광진구가 1일 강변테크노마트 웨딩스퀘어에서 ‘제17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의 날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광진구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는 감사와 격려의 자리다. 특히 올 한해는 91,970명 광진구
[금요저널] 광진구가 카카오톡 구독자를 대상으로 ‘CGV 건대입구’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광진구청 채널 구독에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톡에서 ‘광진구청’을 친구 추가하면 CGV 건대입구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매표·매점 할인쿠
[금요저널] 광진구가 29일 오후 6시부터 한파경보 발령에 따른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을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은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시설복구반·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되어 한파특보 발효 시 기상 현황을 전파하고 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
[금요저널] 광진구가 중곡동의 한국전력공사 화양변전소 개발부지에 ‘자투리땅 주차장’을 조성한다. 중곡동은 다가구 주택과 빌라 등이 골목에 들어선 형태로 다른 지역에 비해 주차장 확보율이 낮다. 차 한 대가 골목을 점유하면 차는 물론, 사람도 길을 제대로 지나치지 못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