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광진정보도서관의 22년 된 노후 공조기를 교체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선사했다. 2000년에 건립돼 광장동에 위치한 광진정보도서관은 한강을 접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준공 후 22년이 지나 공조설비의 노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9일까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전통시장 환경을 개선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이용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 모니터링은 시장 내 현대화
[금요저널] 광진구가 경증 우울감을 가진 건강 돌봄 대상자에게 마음 처방전을 건넨다.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거나 우울증을 안고 있는 구민들을 돕고자 중곡보건지소에서 20일과 22일 오전 10시부터 ‘정신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광진구 중곡보건지소에서는 혈압 및 혈당이 조
[금요저널] 광진구가 겨울철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22년 12월부터 23년 3월까지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지하역사·여객자동차터미널 대합실 등 대중교통 이용시설 8곳과, 영화관·전시시설 등 가족단위 이용시설 2곳, 의료기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달 30일까지 치매전문 자원봉사단 ‘광주리’ 7기를 모집한다. 광진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치매전문 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광진구민 20명으로 치매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금요저널] 광진구가 노점상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장기 미영업 노점 8개소를 정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철거 작업은 물리적 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노점상과의 충분한 대화와 설득이 필요하다. 이에 구는 지난 8월부터 관내 노점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정비가
[금요저널] 광진구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빗물펌프장 및 수문 등 수방 시설물 일제 점검을 완료했다. 구는 지난 9일까지 지역 내 빗물펌프장과 육갑문 등 수문을 대상으로 수방 시설물의 안전 및 관리상태를 점검했다. 광진구에는 자양빗물펌프장 등 5개소의 빗물펌프장이 있
[금요저널] 광진구의 1인가구 비율은 약 49%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인가구가 7번째로 많다. 특히 서울 시민생활 데이터에 따르면, 광진구 화양동이 서울 시내에서 1인가구가 많은 행정동 2위에 등극했다. 화양동의 1인가구 비율은 81%가 넘는다. 이렇게 급속도
[금요저널] 광진구가 13일 불법주정차 등 교통민원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원 특성에 맞는 맞춤형 대책을 수립하고자 실시됐다. 구는 연구용역을 통해 불법주정차 단속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후, 결과를 바탕으로 동별 개선방안을 마련
[금요저널] 광진구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민·관 합동 ‘식품접객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특히 화재가 일어나기 쉬운 겨울철, 화재 발생 시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구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했다. 이번
[금요저널] 광진구가 겨울 한파에 맞서 내년 2월까지 중점관리가구 모니터링을 확대 운영한다. 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통장복지도우미, 복지플래너 등 다양한 동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주 1회 이상 중점관리대상가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긴급상황이 발생하기
[금요저널] 광진구가 1인가구 청년층이 주로 거주하는 원룸촌을 중심으로 재활용정거장을 확대 설치해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 광진구는 1인 가구 비율이 49.2%를 차지하며 특히 대학 자취생이 밀집된 화양동은 81.9%에 이른다. 청년 1인 가구는 배달과
[금요저널] 광진구가 오는 23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387명을 모집한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구민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금요저널] 광진구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용마초 인근 이면도로 교차로 3개소에 ‘교차로 알림이’를 설치했다. 신호등 설치가 어려운 이면도로 교차로는 보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구는 위험 구간을 선제적으로 파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