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2023 우리동네 돌봄단’을 모집한다. ‘우리동네 돌봄단’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아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이 가까운 이웃을 돌보
[금요저널] 광진구가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진학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강남인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2021년부터 강남구청과 공동이용 협약을 맺어 관내 중고생들에게 인터넷 수능방송인 ‘강남인강’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다.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
[금요저널] 광진구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2023년도 자동차세 선납 기간을 운영한다.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 한 번에 선납할 경우, 2월부터 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7%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선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할
[금요저널] 광진구가 3월부터 11월 중 운영되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 청소년기의 건강행태는 성인기의 건강 수준을 결정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에 청소년들이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진구 보건소가
[금요저널] 광진구가 관내 총 10곳에 ‘광진형 스마트폴’을 구축했다. ‘스마트폴’이란 신호등주나 가로등지주, 보안등주와 같은 도로시설물에 공공와이파이, 사물인터넷, 지능형 CCTV 등 각종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도시기반시설을 말한다. 구는 이 스마트폴을 맞춤형으로
[금요저널] 광진구가 일회용 컵 없는 제로 청사 만들기를 직원들과 함께하고자 2일부터 4일까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코로나19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자원 낭비와 기후 위기 등 환경문제가 더욱 심각해졌다. 이에 구는 일회용품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자원순환
[금요저널] 광진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 환경순찰을 실시해 구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다. 구는 새해 1월부터 출퇴근 시간이나 출장 도중 생활 불편과 안전 위협 요인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게끔 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더 큰 위험이 발생하기 전에 사소
[금요저널]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8개월여 만에 600명대로 올라온 가운데, 광진구에서 일반역학조사관 2명을 배출했다. ‘역학조사관’이란 감염병 역학조사에 관련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임명된 자를 말한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감염원을 파
[금요저널] “복지는 혜택이 아닌 권리이다” 광진구가 구민 모두 행복한 상생복지 실현을 위해 ‘2023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여전히 남아있는 사각지대로 인해 반복되는 비극을 막고자 이번 개선안을 수립, 민·관이 힘을 합쳐 위기가구를 발굴하
[금요저널]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8개월여 만에 600명대로 올라온 가운데, 광진구에서 일반역학조사관 2명을 배출했다. ‘역학조사관’이란 감염병 역학조사에 관련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임명된 자를 말한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감염원을 파
[금요저널] 2일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시무식을 생략하고 자양4동을 찾아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 경로·돌봄’에 나섰다. 아차산 해맞이 방문객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을 살피며 새해를 시작했던 김 구청장은 시무식이 아닌 ‘골목 경로·돌봄’으로 새해 두 번째 행보를 이어 나가
[금요저널] 광진구 자양4동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꾸미팡팡 키즈카페’ 2호점을 조성한다. ‘꾸미팡팡 키즈카페’란 광진구의 서울형 키즈카페로 실내공간에 어린이 놀이기구를 설치해 저렴한 비용에 전문적이고 안전한 놀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울시가 만든
[금요저널] 광진구가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 지원과 촘촘한 사회관계망 형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곡역 인근 중곡3동에 두 번째 1인가구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구는 지난 12월 14일 1인가구에게 꼭 필요한 생활·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연계하는 ‘1인가구 지원센터 제1센터
[금요저널]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광진구 아차산을 찾은 등산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김경호 구청장과 구 간부들이 나섰다. 아차산은 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해맞이 명소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에 구는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