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주택조합 공동 주택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과 조합원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부터 ‘동작구 지역주택조합 관리준칙’을 시행한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주거전용면적 85㎡ 이하 1채 소유자 및 무주택 서민의 내 집
[금요저널] 동작입시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개관한 이후 4천여명의 학생들에게 맞춤형 입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진로·진학을 위한 길잡이로 자리매김했다. 동작구는 관내 학생, 학부모의 입시 고민을 해결하며 공교육 메카로 자리잡은 동작입시지원센터의 출범 1주년을 맞아
[금요저널] 동작구가 흉기 난동 등 이상동기범죄로부터 구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어제 서울시 최초로 ‘이상동기범죄 대응 상황조치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구는 이날 오후 4시 동작경찰서 동작소방서와 함께 동작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및 노량진 초등학교 인근에
[금요저널] 동작구는 집 안에 쓰레기를 쌓아두고 생활하는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저장강박증은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계속 저장해 두는 강박 장애의 한 가지다. 구는 촘촘한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의 편의 및 비대면 민원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민원 수요가 많은 8종에 대한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 구는 관련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수수료 징수조례’ 개정안을 오늘 공포·시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의 정책과 관광 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4 동작구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동작의 다양한 매력을 창의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콘텐츠를 발굴해 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기획됐다. 공모
[금요저널] 동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우기가 시작되기 전 관내 침수방지시설 3종 설치 및 주 요 하수시설 정비 등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만전을 기한다. 먼저 구는 관내 침수 우려가 있는 주택 및 상가 주민을 위해 △차수판 △역류방지용 밸브 △차수 겸용 개폐
[금요저널] 동작구는 환경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기고자 다음달 1일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환경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동작하라 2050 탄소중립’을 부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탄소중립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나눔 문화를 이끌어 갈 지역 내 청년들로 구성된 ‘대학생 자원봉사단’이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작 대학생 자원봉사단’은 학생들의 전공, 적성 등을 살린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역할을 하며
[금요저널] 동작구가 수험생의 영양 및 편의를 제고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동작형 고등학교 석식 도시락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구는 사교육비 경감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7일부터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석식 도시락 및 식재료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청소년의 입시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재학생이 직접 공부 방법 및 학교 생활 등에 대해 알려주는 ‘동작 S클래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 24일 서울대에서 동작 S클래스 운영을 위한 ‘동작구-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지역 교육 발전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구민을 응대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마음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지난 21일과 23일 양일간 민원 응대 공무원 45명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무지에서 벗어나 △싱잉
[금요저널] 동작구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저소득 이웃을 대상으로 나눔 문화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지난 23일 노들나루공원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이동 푸드마켓’ 행사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작구가 주최하고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7일 사당문화회관 3층 다목적 강당에서 어르신 건강관리 정책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어르신 건강장수 정책 포럼’을 올해 처음 개최한다. 구는 동작구 효도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고령 친화 정책에 대한 전문가 및 지역 어르신들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