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2024년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공모’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질서하게 난립한 불법·노후 간판을 정비해 위험 시설물로부터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유동
[금요저널] 동작구가 세외수입에 대한 효율적 관리 및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담 부서인 ‘세외수입체납팀’을 신설해 신속하게 징수 활동을 실시한다. 세외수입은 국세나 지방세에 비해 납부 의식이 상대적으로 낮아 징수율이 저조한 편이지만,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
[금요저널] 동작구가 혼자 사는 청년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건강검진은 2030세대의 1인 가구가 취·학업, 바쁜 직장 생활로 건강 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만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를 대표하는 문화 사절단인 ‘동작구립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동작구립합창단’은 동작구를 대표하는 성인 합창단으로서 현재 23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음악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구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동작복지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역 곳곳에 주민들이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온기텐트’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온기텐트는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횡단보도에서 보행신호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구는 노량진역 2번 출구 숭실대입구역
[금요저널] 동작구가 준공한 지 약 30년 이상 된 관내 구립 경로당 4곳의 ‘그린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그린 리모델링’은 저탄소건물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온실가스와 냉난방비를 줄이고 어르신에게 쾌적한 시설 환경을 제공한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12일 미국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와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저메인 오티즈 버겐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금요저널] 동작구가 겨울철 강설 시 신속한 제설로 구민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 제설시스템’을 확대해 가동하고 있다. 구는 최근 기후 변화로 폭설이 잦아짐에 따라오는 3월까지 24시간 제설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관내 제설 취약지역 구간을 중심으로 자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27일 동작입시지원센터에서 ‘2024 신학기 대비 과목별 공부법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새 학년을 준비하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돕고자 마련됐다. 현직교사 3명을 직접 초청해 ‘국·영·수 과
[금요저널] 동작구가 이달부터 가정에서 직접 폐기하기 어려운 여권을 반납받아 안전하게 폐기해주는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권에는 이름, 생년월일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가 수록돼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이 높고 전자칩이 내장된 소재의 특수성으로 인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의 일상생활 속 불안요인을 적기에 해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중대재해 예방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동작구 ‘중대재해 예방 신고센터’는 구에서 발주하거나 직접 시행하는 공사와 작업 및 중대시민재해 시설물의 각종 유해, 위험
[금요저널] 동작구는 다음달 27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관내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이 조기에 질병을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이 원하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청년구청장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 동작구는 관내 거주·활동하는 청년으로 구성된 ‘동작구 청년구청장’이 제안한 정책을 올해 사업으로 추진한다며 10일 이같이 전했다. 지난해 4월 위촉된 ‘동작구 청
[금요저널] 동작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남성역 골목시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성화시장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2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최대 1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