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올해 전세사기 예방부터 피해 구제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6월 1일 전세사기 피해자 특별법 시행 이후 약 5개월 동안 구에 접수된 피해 건수는 230여 건에 달한다. 구는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속출하는 추세에 따라 지난 2월부
[금요저널] 동작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구정 업무를 경험하고 학비 마련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행정·복지·도서관 분야 등이며 구청과 동주민센터, 보건소, 도서관, 산하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보수
[금요저널] 동작구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영어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동작영어마루도서관’을 지난달 30일 개관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동작구 최초 영어특화도서관으로 기존 동작어린이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444.3㎡, 지하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했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동작청년카페 ‘THE한강’의 운영자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전했다. ‘동작청년카페’는 카페 창업을 희망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등 현실적인 여건에 부딪혀 주저하는 청년을 위해 적은 비용으로 카페를 운영할 수 있
[금요저널] 동작구는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년 6월까지 ‘2024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년도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까지 구, 산림청, 서울시, 관계 전문가 합동으로 현충공원 내 산사태 취약지로 지정된 지역에 사방사업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많은 구민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늘과 다음달 6일 7일 동작구민대학 평생학습관 주관 ‘동작 지식 LIVE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동작구형 평생학습 브랜드 ‘동작구민대학’에서 처음 기획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래를
[금요저널] 동작구는 다음달 1일 오후 3시 상도4동 주민센터에서 ‘상도4동 일대 도시개발·관리 가이드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시개발·관리 가이드라인’은 예측 가능한 도시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공공에서 선제적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해 민간에 제시
[금요저널] 동작구와 숭실대학교는 지난 28일 ‘지역산업 발전 및 사회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 기반 산업시설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미래 첨단산업시설을 대학 내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한다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27일 법무부 주최 ‘2023년 범죄예방대상’에서 법질서 분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3 범죄예방대상’은 범죄예방을 위해 꾸준한 노력으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탁월한 성과를 거둔 유공자 및 단체를 선정함으로써 안전한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년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사회복지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8일 전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5개 부처가 후원해 전국 지
[금요저널] 동작구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12곳을 하반기에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동작구 내 착한가격업소는 98개소로 현재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다. 동작구에는 외식업 67곳과 세탁업 11곳, 이·미용업 20곳이 운영되고
[금요저널] 동작구는 ‘1동 1예술공연장 조성사업’ 제1호 공공예술공연장인 ‘상도어울마당 아트홀’의 개관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지난 2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구는 민선8기 들어 구민들의 급증하는 문화예술 수요에 발맞춰 문화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6일 자가운전자를 위한 무료 자동차 정비교실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3시간 가량 진행된 교육에서 구민 및 관내 직장인 33명은 차량의 내부 구조에 대한 이해부터 스스로 정비하는 방법을 배워 현장감을 터득했다. 먼저 기아자동차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6일 동작취업지원센터에서 ‘동작구 청년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년 힐링특강’을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4월 위촉된 ‘동작구 청년구청장’이 학업, 취업 등으로 지친 청년을 대상으로 기획해 추진됐